기사 (전체 1,8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낙수] 포스코, 3분기 흑자전환과 물류자회사 설립 연관은
포스코의 물류자회사인 '가칭' 포스코GSP는 연내에 출범할 수 있을까.국회 농해수위는 10월 26일 포스코 물류자회사 설립과 관련해 한국선주협회와 포스코를 각 참고인과 증인으로 불러 의견을 청취할 계획. 포스코가 올해 2분기 창사이래 첫 분기 적자를
쉬핑뉴스넷   2020-10-24
[낙수] 흥아해운의 새 주인 STX, 풀어야 할 현안 많아(!?)
STX컨소시엄의 흥아해운 인수 본계약이 체결됐다. 본계약 그간 2~3차례 지연됐지만 금융채권자협의회와 STX컨소시엄은 22일을 마지막 본계약 마지노선으로 잡고 협의한 결과 120억원의 계약금 지불과 함께 종속회사인 STX마린서비스(대표 박상준)가 현금
쉬핑뉴스넷   2020-10-21
[인터뷰] 인터뷰/ 박민규 트레드링스 대표이사
디지털 물류 환경 준비하는 기업 중심 서비스 도입 급속 증가세수출입 기업들 자동화, 가시성 높은 업무위한 새 혁신 서비스 준비 중 Q.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화를 위한 물류 기업들의 노력이 이어지면서 트레드링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이 빠르게 늘
쉬핑뉴스넷   2020-10-20
[낙수] 아시아역내 국적컨선사, "뭉쳐야 산다"는 공동체 의식 절감해야
아시아에서 북미 서안까지 해상운임이 작년 동기에 비해 40피트 컨테이너(FEU) 기준 거의 3배 가까이 급등했다는 소식을 정기선 해운업계 전반이 체감하며 반겨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해 안타까운데...HMM, SM상선 등 국적 원양 컨테이너선사와
쉬핑뉴스넷   2020-10-15
[칼럼]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前 대한변협 회장) 칼럼] 불법으로 화물이 출고되면 선박대리점은 무조건 책임을 져야 하나요?
선박대리점은 해상운송사업을 영위하는 자를 위하여 그 사업에 속하는 거래의 대리를 업무로 하는 자로서 운송인과의 계약에 따라 화물의 교부와 관련한 일체의 업무를 수행하는 이행보조자입니다(대법원 2016다276719 판결).선박대리점의 잘못으로 화물이 불
쉬핑뉴스넷   2020-10-12
[낙수] 최근 한중카페리업계 부쩍 주목받는다
연운항훼리는 한국측이 보유한 50% 지분 중 25%를 중국측에 매각해 중국측 지분이 75%로 압도적. 이에반해 대저건설은 영성대룡해운의 중국측 지분 30%를 추가로 인수해 한국측 지분이 80%로 반대 현상. 해수부 고위관료 출신인 영성대룡해운의 정홍
쉬핑뉴스넷   2020-10-07
[낙수] 김영춘 전 해수부장관 블로그에 '對해운 남다른 애정'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4일 자신의 블로그에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12척 함대!”란 제하의 글을 올려 눈길. 해양수산부 출신답게 해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다음은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이 블로그에 올린 글이다. "신에게는
쉬핑뉴스넷   2020-10-06
[해사판례] [판례평석] 『 총톤수 변경도 검사대상?』
1. 대상판결: 대법원 2018. 6. 28 선고 2017도13426 판결2. 공소사실 가. 피고인은 통영선적 낚시어선 C(9.77톤)의 소유자 겸 선장이다. 나. 어선검사증서에 기재된 내용을 변경하려는 자는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임시검사
쉬핑뉴스넷   2020-10-01
[해사판례] [판례] 『 총톤수 변경도 검사대상?』
대법원 2018. 6. 28 선고 2017도13426 판결 [어선법위반] [공2018하,1530]판시사항[1] 구 어선법 시행규칙 제63조 제1항 제1호 (가)목에 따른 [별지 제61호 서식]에서 어선검사증서에 기재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하면서 총톤
쉬핑뉴스넷   2020-10-01
[낙수] 채권은행간 흥아해운 워크아웃 해석 차(?) '복병되나'
흥아해운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STX컨소시엄이 과연 자금동원력이 있는지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형국. KDB산업은행은 최근 열린 채권단협의회에서 9월말 경 워크아웃 종료를 신중히 검토한 바 있다는 점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졌다. 하지
쉬핑뉴스넷   2020-09-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