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낙수] 해발 1000미터 국내 명산 모두 등정...열정은 영업실적으로
해운물류기업들이 시황의 장기침체로 지쳐있는 모습이 역력. 이에 회사들마다 분위기 쇄신을 위해 진력. 우선 CEO(최고경영자)가 앞장서 국내 해발 1000미터가 넘는 산들을 등정하며 임직원들과의 화합은 물론이고 건강도 찾아주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는 곳
쉬핑뉴스넷   2019-02-28
[낙수] 전통적 해운경영서 서둘러 탈피해야 한다!!!
최근 한진해운 출신 모(某) 임원은 머스크 브로커와 미팅을 가지면서 빠른 시일내 해운업계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는 것을 직감하게 됐다고 귀띔. 이미 유럽해운시장은 머스크와 하파그로이드가 해운경영에 있어 디지털, 4차산업혁명의 혁신기술을 도입함으로써 경쟁
쉬핑뉴스넷   2019-02-14
[낙수] 차기 해수부 장관은 누구? 후보군에 '주목'
정부 부처 개각 발표가 설이후 곧바로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3월초로 늦춰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김영춘 해수부장관이 총선 출마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가운데 차기 해수부 장관 후보군에 해운업계가 촉각을 세우고 있다. 12일자 모 메이저 일간지에선 김인
쉬핑뉴스넷   2019-02-12
[낙수] 비상장사와 상장사간 컨사업 통합 해법은 무엇?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의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부문 통합 수순이 제대로 진행될 시 3월중 통합관련 주총이 개최돼야 한다. 하지만 현 상황에선 일정표대로 갈 지 우려감이 크다. 통합과 관련, 현안 문제에 대한 장금과 흥아간 견해차가 큰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이
쉬핑뉴스넷   2019-02-10
[낙수] 한중카페리협회 차기회장은 누구? '이목집중'
한중카페리시장은 맏형격인 위동항운의 아성이 여전히 공고한 가운데 평택교동훼리가 운항하는 평택-위해항로, 일조국제훼리가 운항하는 평택-일조항로, 화동훼리가 운항하는 인천-석도 등의 취급 물동량이 급성장 중이어서 2019년 한해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다.
쉬핑뉴스넷   2019-02-07
[낙수] 급변하는 업계 분위기, 해수부 등 관계당국 인지 하나?
일본 중핵 3사간 통합법인인 ‘ONE'을 칭할 때 관련선사 관계자들은 하나라는 의미의 ‘원’보다는 ‘오앤이’로 불러 줄 것을 요망했다는 후문이 눈길을 끈다. 3사간 화학적(?) 결합이 그만큼 쉽지 않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은 아닌지.한국 해운업계도 해운
쉬핑뉴스넷   2019-01-27
[낙수] 우오현 SM그룹 회장, "해운업, 산소호흡기 쓰고 있는 상황"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대한해운, SM상선, 대한상선 해운사를 보유한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해운업 현 상황을 “산소 호흡기 쓰고 있는 것과 같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규제 일부만 개선돼도 재기할 수 있다”고 언
쉬핑뉴스넷   2019-01-16
[낙수] 장금과 흥아 컨사업 부문 통합, 새 전환점 맞나(?)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의 컨테이너사업 부문 통합에 대한 기대치가 연초 들어 이상기류를 노정하고 있어 주목. 정부의 해운재건 시책에 적극 부응해 추진된 양사 컨사업부문 통합 명운은 이달말 흥아해운에 대한 회계법인의 가치 평가(실사) 수준이 결정적 역할을 할
쉬핑뉴스넷   2019-01-15
[낙수] 선주협회 신임 회장 파급력 클 수밖에 없다(!?)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의 제 30대 한국선주협회 회장 취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 신임 회장이 위기의 한국 해운산업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해운재건 5개년 계획과 관련, 이에 부응해 시책에 그 누구보다 앞장서 실행해 옮기고 있는 최고경
쉬핑뉴스넷   2019-01-12
[낙수] 한중카페리업계, 수장들의 세대교체 '새 바람'
한중카페리업계는 지난해 4월 위동항운 전기정 사장의 취임, 10월엔 대인훼리 서병규 사장이 취임하는 등 수장들의 변화가 있었다. 새해들어선 흥아해운 그룹 진인해운(인천-진황도 취항)의 윤수훈 사장이 물러나고 흥아해운 한영락 이사가 사장으로 취임함으로써
쉬핑뉴스넷   2019-01-08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