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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 한중카페리시장, 韓中 주주간 지분 불균형 방관할 건가?
한중카페리 시장의 경우 한국과 중국 주주들간의 50 대 50 지분 보유 원칙이 일부 선사를 제외하고 깨진지 오래다. 한중해운회담에서 한중카페리 선사들의 경우 균등한 지분을 갖고 사업을 영위토록 했다. 하지만 위동항운, 한중훼리 등 몇몇 한중카페리 선사
쉬핑뉴스넷   2018-04-11
[낙수] 근해 국적컨선사 지속적 흑자전환에 '통합운운' 웬 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린 국적컨테이너선사들의 지난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을 보면 몇몇 선사만을 제외하곤 흑자를 기록했다는데 주목해 볼 필요. 영업손실이 있어도 당기순이익에선 높은 수치를 기록하기도. 정부는 아시아역내선사들의 경쟁력을 키
쉬핑뉴스넷   2018-04-09
[낙수] 정부, 화주에 구체적 인센티브 제시 시 기대치 가시화(!?)
정부는 해운 재건 5개년 계획을 통해 현대상선을 100만TEU급 이상의 선박을 확보토록 해 글로벌 10위권 선사로 키우겠다는 전략."현대상선의 경우 글로벌 경쟁선사대비 낮은 수익구조와 제한적인 노선 서비스 감안 시, 정부의 권고만으로 대규모로 발주된
쉬핑뉴스넷   2018-04-06
[낙수] 기대가 너무 크면 아쉬움도 큰 것(?)
선사, 화주, 조선사 모두를 겨냥한 ‘해운 재건 5개년 계획’이 발표됐다. 자국화물 적취율 제고, 자국 선박발주 확대, 안정적 해운 서비스 제공의 3가지 윈-윈효과가 기대되는 정책이 담겨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18~’20년 3년간 선박 발주 예
쉬핑뉴스넷   2018-04-06
[낙수]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과 한중카페리선사간 괴리...
인천항 신국제 여객터미널 건설과 관련, 한중카페리선사들과 인천항만공사간의 갈등이 첨예화되는 듯.신국제 여객터미널에 엄청난 투자를 해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터미널을 건설하는 것에 대한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현실적으로 인천항을 이용하는 한중카
쉬핑뉴스넷   2018-04-02
[낙수] 흥아해운, 한국 海運界서 책임감 너무 컸나(?!)
흥아해운의 컨테이너사업부문이 위기상황까지 간 주요인은 무엇인가.흥아해운의 대표이사 회장은 한국선주협회 이윤재 회장이고 부사장은 동남아정기선사협의회 이환구 회장이다. 이 두사람은 국적 외항해운업계의 권익을 옹호하고 항로 안정화를 위해 앞장서야 하는 입장
쉬핑뉴스넷   2018-03-30
[낙수] 팬오션의 전신 범양상선과 지금의 팬오션 차이는...
SM그룹과 하림그룹의 해운업 진출은 재계에 큰 이슈거리가 되고도 남았다. SM그룹은 국내 유수의 벌크선사인 대한해운, 삼선로직스를 차례로 인수한데 이어 파산된 한진해운 정기선 부문 미주, 아주 영업망과 일부 자산을 인수하고 300여명의 고용승계도 해
쉬핑뉴스넷   2018-03-30
[낙수] 해수부의 해운 재건 정책 수행, "공감대 형성"에 방점둬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최근 국적외항해운업계에 부는 분위기를 잘 말해 주는 말이다. 해양수산부는 한진해운 파산이후 부랴부랴 한국 해운산업 재건을 위한 정책마련에 나서면서 선사들간 자율적 통합에 큰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해수부측이 강조하
쉬핑뉴스넷   2018-03-30
[낙수] 상장사 흥아해운, 합병 단어에 민감한 것 '당연'
흥아해운은 3월 28일 조선비즈 외 다수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된 장금상선과의 합병관련 뉴스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서 눈길.흥아해운과 장금상선은 한국해운연합(KSP)을 통해 컨테이너 선사의 항로합리화 및 구조조정에 관해 논의해 왔으며, 양사의 컨테이너
쉬핑뉴스넷   2018-03-29
[낙수] 현대글로비스 향후 M&A 추진 전망에 벌써부터 촉각(?!)
대한민국 공룡 물류기업이라 칭하는 현대차 그룹의 현대글로비스 향배에 해운물류업계 이목이 집중. 한국선주협회가 '해운-물류업계 간 공정거래질서 확립방안'을 찾기 위한 제8회 마리타임 코리아 포럼을 29일 개최하는 것과 맞물려 현대글로비스의 향후 진로에
쉬핑뉴스넷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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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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