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낙수] 해양진흥공사 설립위 민간위원, 개인 아닌 단체 일원...
오는 7월 설립을 목표로 하고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위원회 민간부문 해운업계측 위원으로 위촉된 이환구 흥아해운 부사장(한국해운연합 간사)는 해양진흥공사 설립위원 위촉과 관련, 일부 언론이 본질을 왜곡하고 일부 호도할 수 있 수 있는 논조를 펴 걱정스럽다
쉬핑뉴스넷   2018-02-12
[낙수] 김영무 선협 부회장, 작심(作心)한 듯 기자단과의 정기 모임 제안(?!)
올해는 한국 해운산업이 '뭔가를 보여주는 한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정부도 2018년을 한국해운 재건 원년의 해로 삼고 해운산업 지원에 총력전을 편다는 각오. 특히 한국선주협회는 우리 해운업계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그 리더십이 절실한 시기. 이에 선
쉬핑뉴스넷   2018-02-09
[낙수] 여의도에서 한국 해운업을 다시 생각케 하는 이유...
여의도를 지날때면 잃어버린 40년을 되새긴다. 한진해운이 있던 곳, SM상선이 있던 곳이었지만 이젠 그 자리는 한국 해운사의 역사 뒤안길로 사라졌다. 수송보국을 외치며 한진해운을 창립한 고 조중훈 한진그룹 회장의 업적을 우리는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쉬핑뉴스넷   2018-02-08
[낙수] 해양진흥공사 설립委 위원 이환구 부사장 위촉 의미는...
5일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위원회 위원 위촉이 마무리되면서 오는 7월 공사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이 걸린 셈. 해양진흥공사 설립委 민간부문 위원으로 위촉된 3명중 해운업계선 이환구 흥아해운 부사장(한국해운연합 간사)이 유일하다. 법조계 1명, 학계
쉬핑뉴스넷   2018-02-05
[낙수] SM그룹 우오현 회장 지원하 SM상선 마곡시대 연다
한진해운 미주, 아주노선과 일부 자산을 인수한 SM그룹의 SM상선이 5일부터 마곡시대를 본격 연다. 여의도 유수홀딩스빌딩(구 한진해운 빌딩)에서 이전하면서 조금이라도 남을 한진해운의 이미지를 완전 벗게 된다. 마곡시대를 새로 열며 SM상선이 더욱 힘을
쉬핑뉴스넷   2018-02-02
[낙수] 새 전기 '해운물류 IT 선도' 30대 젊은이들 뭉쳤다!!!
트레드링스를 주목하세요. 해운물류업계 4차산업혁명의 불모지를 30대 젊은 친구들이 새 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물류 스타트업에서 이제는 블록체인 분야까지 섭렵할 실력을 보유한 트레드링스는 물류분야의 IT 기술을 몇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데 성공하고 있다.
쉬핑뉴스넷   2018-01-31
[낙수] 국적 근해선사 기업풍토상 "자율적 통합 가능성 희박(?!)"
우리나라 해운업계의 촉각을 세우게 한 아시아역내항로 취항 국적컨테이너선사 통합 구상에 강력한 정부의 입김없이는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견해가 우세. 국적 근해선사 수를 줄여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의도는 높이 평가되지만 이론과 실기는 다르
쉬핑뉴스넷   2018-01-27
[낙수] 해운계 원로, "대승적 차원서 해운업 중흥 임해야"
해양진흥공사가 설립될 시 누가 수장 자리에 앉을까를 생각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만큼 해운업 재건보다는 잿밥에 관심을 두고 있지는 않은지.한국 해운업 재건을 내걸고 시작한 2018년 연초에 큰 현안이 화두가 되고 있다. 우선 한국해운연합을 뛰어넘어
쉬핑뉴스넷   2018-01-26
[낙수] 海水部, 국적 원양선사간 협력 발전방향 제시 "고민할 때(?!)"
한국 해운업 중흥을 위해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는 무엇인가. 국적선사간 협력 강화가 최우선으로 꼽힌다. 이를 위해 해수부와 업계가 공동 작품으로 출범시킨 것이 바로 한국해운연합(KSP)이다. 아시아역내항로에서 우리 선사끼리 출혈경쟁을 피하고 운임을 안정
쉬핑뉴스넷   2018-01-23
[낙수] 한국선주상호보험 세계적 신인도에 국적선사 적극 화답해야!!!
세계 해상보험업계서 주목하고 있는 한국선주상호보험(KP&I)의 올해 갱신 작업이 한창이다. 오는 2월 20일까지 보험 갱신에 나서고 있으나 국적선사와의 협상 결과는 1월중 매듭지을 것으로 전망. 하지만 일부 국적선사들이 아직도 KP&I에 대해 절대적인
쉬핑뉴스넷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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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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