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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 韓中카페리항로 3년내 완전개방 가능성(?)..선사들 항권 확보 진력
중국정부의 한중카페리항로에 대한 개방압력이 거세질 전망. 한중카페리항로를 3년내 완전개방하는 쪽으로 정책방향을 정해 놓고 우리 정부에 개방을 강력 요구하고 나설 태세. 이같은 개방화 추세를 언제까지 방어만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중국측 파트너들은 항권
쉬핑뉴스넷   2019-07-03
[낙수] 민간주도 KSP2.0, 보다 성과ㆍ지원 얻어낼수도...
KSP2.0이 왜 표류할까. 1기 KSP(한국해운연합)와는 달리 민간기업 주도의 정책방향은 늘 제한적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정부 주도의 정책 추진력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일정기간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통상적이다. 하지만 국
쉬핑뉴스넷   2019-06-29
[낙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퇴임 촉탁 자문위원 부담되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정년퇴임한 연구원에 대해 우대조치로 자문위원제를 둬 최대 5년간 촉탁 연구원직을 유지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제도가 연구 실적에 있어 실효성(?)이 크지 않은데다 연간 10억원가량의 인건비 예산이 책정돼야 하는
쉬핑뉴스넷   2019-06-25
[낙수] 선주협회 새 명칭 공모 응답률, "한국해운협회" 에 호의적
한국선주협회가 새로운 명칭 변경을 위해 공모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한국해운협회’가 가장 선호하는 명칭으로 조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나 금융권에서 한국선주협회 명칭이 선주만의 권익을 대변하는 협회로 비춰질 수 있다는 지적들이 있어 영문 명칭은
쉬핑뉴스넷   2019-06-19
[낙수] 장금의 지원팀 속속 흥아 컨사업부 사무실로 합류...
장금상선 본사가 있는 북창동 해남빌딩 앞 해남 제 2빌딩 3층에 둥지를 튼 흥아해운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부 사무실은 최근 50여명의 장금상선 전산팀, 컨테이너 박스운영팀 등이 합류해 장금과 흥아의 컨사업 통합 진행이 잰걸음을 보이고 있다. 양사 통합법
쉬핑뉴스넷   2019-06-17
[낙수] 해수부 선박직 5급 특채 부활 목청 커(!?)
해양수산부의 선박직(해사직) 5급 특채의 부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과거 해양대 출신들을 대상으로 전문성을 살린 5급 관료 특채 제도가 있어 현 임기택 IMO 사무총장을 배출하는데 기여했다는 것. 그러나 이 제도가 행정고시 출신들로 대체됨에 따
쉬핑뉴스넷   2019-06-05
[낙수] 할일 많은 해운선사들, 공정위 조사에 '초긴장'
지난해 12월 한국수입목재협회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동남아항로 취항선사들에 대한 운임문제(부대 운임)를 제기, 불똥이 튄 사건이 예상보다 큰 파장을 불러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운선사들로선 시황침체속에서 매출 신장, 영업이익 달성
쉬핑뉴스넷   2019-05-15
[낙수] 興亞 컨사업부 이전, 사무실 분위기 예상외 차분(!?)
흥아해운 컨테이너정기선 사업부가 소공동 한진빌딩에서 북창동 해남 2빌딩(그레이서리 호텔) 3층으로 이전했다. 9월말까지 장금상선의 동남아항로 사업부문과 흥아해운 컨테이너선 사업부문은 완전 통합해 10월 1일 통합법인을 설립하는 일정표를 갖고 있다. 흥
쉬핑뉴스넷   2019-05-08
[낙수]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월세자 긴급 구함'이 주 업무(?)
한국국제해운대리점업계가 사양화의 길은 걸은지 꽤 오래됐지만 협회 사무국의 현실을 들여다 보니 이를 실감케 돼 안타까움이 앞선다. 본래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의 회원사는 머스크 등 유수 외국선사의 한국총대리점이었다. 실례로 과거 머스크의 한국총대리점은 범
쉬핑뉴스넷   2019-05-03
[낙수] 해운 재건 시책에 역차별되는 컨선사 있어선 안돼(!?)
최근 선주협회는 컨테이너선사 사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중앙대학교 某 교수를 초청, 용역에 대한 설명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대 某 교수는 해수부 출신으로 현 한국 컨테이너선 업계의 현안을 그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상생하는 업계의
쉬핑뉴스넷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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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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