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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 'ONE'의 본격 출범앞서 부정적 시각도 감지(?)
일본 중핵 해운 3사의 컨테이너사업부문 통합사 ‘ONE'이 4월부터 본격 가동된다. 통합사로서 영업에 본격 나섬에 따라 세계 정기선 시장의 판도변화에 주목. 비용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일본 중핵 3사가 뭉쳤지만 예상외로 실제 일본
쉬핑뉴스넷   2018-03-13
[낙수] 김영춘 장관, 페이스북 통해 부산시장 불출마 선언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이 11일 부산시장 불출마 의사를 밝혀 해수부의 해운산업 재건 시책이 보다 탄력을 받게 될 듯. 김영춘 장관이 부산시장에 출마할 것이라는 얘기가 회자되면서 해운업계와 해양수산부내에서도 향후 해수부 정책의 진로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쉬핑뉴스넷   2018-03-11
[낙수] 흥아해운, 영업위주에서 관리위주 경영체제 강화(?!)
국내 대표격 근해선사인 흥아해운이 지난해 129억원 영업손실, 734억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업계내에서 흥아의 향배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최근엔 적자 4개 노선에서 선박을 철수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흥아해운으로선 영업위주에서 관리위주로의 경영체제
쉬핑뉴스넷   2018-03-07
[낙수] 한국해운연합 구조조정에 외국 유수선사들은 웃는다(?)
국적선사들의 아시아역내항로 출혈경쟁을 막고 운임안정화를 위해 한국해운연합(KSP)은 3차 구조조정(안)까지 매듭을 지었다. 이제 3개 항로에서 과잉된 선박을 철수시킴으로써 운항 국적선사들의 저운임으로 인한 애로사항은 크게 줄어들 전망. KSP 참여선사
쉬핑뉴스넷   2018-03-07
[낙수] 좋은 해운정책도 이해관계에 따라 해석이 갈릴 수 있다(?)
최근 해운업계내에서 오는 7월초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과 관련해 잘못된 해석을 하고 있는 것과 해수부의 해운업 재건을 위한 5개년 계획 발표 등을 앞두고 설왕설래, 의견이 갈라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가능한 빠른 교통정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요즘
쉬핑뉴스넷   2018-03-06
[낙수] 해운계 한 중진의 "최근 한국 해운의 새 흑역사 전개" 지적을 보면서...
“최근 벌어지고 진행되는 한국해운 새 흑역사의 전개를 보면서 다시한번 위기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는 해운업계 한 중진의 일갈(一喝)이 눈길.“해운업의 생명선(Life line)은 선박과 화물 그리고 이 두 요소를 아우르는 항만, 이 세 요소가 삼위
쉬핑뉴스넷   2018-03-05
[낙수] 국내 해상법 분야 새로운 변화의 바람 '주목한다'
우리나라 해운업계가 해상법에 관심을 갖게된 시기는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다. 해상법이라는 특정분야는 법조인들의 참여율도 극히 낮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만큼 상당한 전문성을 요하는 법률분야다. 사실 해운기업들은 법률적 지식이 절실히 요구되는 곳이다
쉬핑뉴스넷   2018-03-03
[낙수] 왜! 외신은 현대상선과 한국해운업에 주목하는가?
국내 최대 컨테이너 원양선사인 현대상선의 향배 결과가 한국 해운업 재건의 관건이 될 것으로 외신들은 연일 보도.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의 연임이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상선과 한국 해운업이 스폿라이트를 받고 있는데...한진해운의 파산이후 현대상선은
쉬핑뉴스넷   2018-02-28
[낙수] 해양수산부 분위기 쇄신해야 해운정책 신뢰간다!!!
김영석 전 장관과 윤학배 전 차관의 구속으로 해양수산부내 암울한(?) 분위기는 충분히 짐작이 간다. 여기에 정권이 바뀌면서 전 정부 1급 고위관료들이 사표를 내 해수부의 조직은 새 체제가 구축된 셈. 물론 충분한 인재들이 모인 해수부의 경우 고위관료
쉬핑뉴스넷   2018-02-26
[낙수] 한국 해운계, 새롭게 "헤쳐 모여야 한다(?)"
국내 해운, 조선업계는 새 도약을 위해 전반적으로 “헤쳐 모여야” 한다고 업계 중진은 밝혀 눈길. 2016년 최악의 해운업황을 극복한 세계 해운업계가 올해 시황 회복 변곡점을 맞았지만 국내 해운업계는 갈 길이 멀다는 지적. 메가 컨테이너선사 육성도 아
쉬핑뉴스넷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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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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