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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연태 한국선급 상무 칼럼]세정수 배출 금지 확대와 개방형 스크러버의 경쟁력
최근 싱가포르, 중국에 이어 아랍에미레이트의 일부 항까지 개방형 스크러버의 세정수 배출 금지정책이 연이어 발표되면서,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뜨거웠던 스크러버 설치 열기가 주춤하는 추세이다. 이에 대해 스크러버 옹호론자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다. 세정수가
쉬핑뉴스넷   2019-02-20
[칼럼]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 변호사 칼럼]브렉시트와 영국의 의회민주주의
영국의 EU 탈퇴를 의미하는 브렉시트는 오는 3월 29일 발효될 예정이다. 영국이 이 기한까지 EU와의 합의안에 대한 의회 승인을 마치고 합의안을 발표하지 못하면 아무런 합의 없는 EU탈퇴, 이른바 '노딜 브렉시트'라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발생하게 된다
쉬핑뉴스넷   2019-02-11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울며 헤진 부산항, '1990년대 '부산해양포럼' 재구성과 회상의 여로
60년대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 계획과 수출입국을 뒷받침하기 위해 한국 해운이 급속도로 도약하던 시절, 일선 출입기자로 정부 각 부처를 돌며 밥벌이를 시작하고부터 일터는 여러 차례 바뀌었지만 50년이 훨씬 넘게 오로지 해운업계 안팎을 서성대며 살아온
쉬핑뉴스넷   2019-01-29
[칼럼] [김종길 전 부산해운항만청장 칼럼]피아노 독주회
만추晩秋의 초저녁, 겨울을 재촉하는 빗방울을 맞으며 예술의전당에 도착했다. 피아노를 전공하는 그의 아들이 건네 준 초대권을 입장권으로 바꾸어 둘이서 좌석을 찾아 앉았다. 2층 왼쪽 날개에 계단마다 좌석이 둘씩 배열되어 두 사람만의 공간인양 호젓했다.
쉬핑뉴스넷   2019-01-20
[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 카셰어링과 택시의 미래
해외여행을 가는 경우 일반 택시 대신 우버와 같은 중개 서비스를 사용하는 여행자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우버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승객과 차량을 이어주는 모바일 서비스이다. 일반인이 자신의 차량으로 운송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
쉬핑뉴스넷   2019-01-20
[칼럼] [김진일 한국물류사업협동조합 회장(해우GLS 회장) 칼럼]국가물류산업화 추진 방향 제언
□ 향후 10년 전후 국·내외 물류산업 환경 변화 양상∘ 2020년 세계 물류시장 약 8조 달러 규모로 성장 예상 (국내 물류 종사자 약 300만 명)∘ 북극해운항로 해빙으로 인한 상업 운항 가능(아시아-유럽, 운항시간 1/3 단
쉬핑뉴스넷   2019-01-14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코랄칼러, 황금복돼지, 올 己亥年은 '우리해운 참 좋을 때'가 됐으면!?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칼러의 표준을 정하여 수만가지의 색을 시스템으로 체계화하고 이들 각 칼러에 고유번호를 붙여 시각 디자인을 비롯하여 기술, 건축, 패션, 도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색깔의 정보를 취합, 또 이를 사회현상으로 반영함과 동시에 사
쉬핑뉴스넷   2018-12-29
[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안타깝게 사라지는 마일리지의 대안
2008년 국내 대표 항공사들의 항공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이 무기한에서 10년으로 제한되면서, 2008년 적립한 마일리지는 올해 12월 31일부로 소멸될 예정이라고 한다. 적립시로부터 만 10년이 되는 그날 부로 없어지는 게 아니고, 그 해 마지막 날까지
쉬핑뉴스넷   2018-12-11
[칼럼] [김홍섭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장 칼럼]동북아 철도와 경제협력
철도는 한 국가와 지역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해왔다. 미국의 동서철도의 연결로 서부의 개척과 새로운 도시의 발전이 가속화 되었고 미국의 경제적 부는 빠르게 향상하였다. 유럽의 철도의 연결은 세계에서 가정 오래고 선진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철도로 스칸디
쉬핑뉴스넷   2018-12-03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地下에도 詩가 있네", 전철역에서 만나는 詩文學
육군 이병부터 하사로 전역할 때까지 적게 받아도 급여를 빠짐없이 받기는 했으니까 군대 시절 3년을 합하면 월급쟁이를 시작한지가 무려 55년에, 그것도 부산 근무 3년을 제하고는 서울특별시하고도 중구 종로구 등 중앙통에서만 50년을 넘게 월급을 받아온
쉬핑뉴스넷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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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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