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낙수] KSS해운 창업주 박종규 고문 "참석자들 감동시켰다"
KSS해운 하면 불황을 모르는(?) 국적선사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직원 복지는 국내 기업 중 탑클래스다. 그러기에 KSS해운 창립 50주년 행사는 주목을 끌만 했다. 국내 대표 LPG 전문 해운사인 KSS해운은 올해로 설립된 지 50돌을 맞았지만
쉬핑뉴스넷   2020-01-04
[낙수] 인천항만공사 차기 사장 유력 인사 변수 생겨(?)
남봉현 사장의 갑작스런 퇴임으로 공석이 된 인천항만공사 차기 사장에 누가 선임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남봉현 사장은 내년 2월 임기가 만료되는 상황에서 수협 감사 공모에 응모키 위해 임기가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사임해 관심이 모아졌는데, 안타깝
쉬핑뉴스넷   2019-12-26
[낙수] 韓國 정치판, 해운업계 위기감 관심없나 "역주행(!?)"
현 정부들어 전통적 우방이었던 미국과 일본과의 동맹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산업계는 상당히 우려감을 표시하고 있다. 이는 해운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통계상으로 물동량의 변화 추이가 감지되고 있을 뿐아니라 기존 해운 시장의 부정적 분위기가 팽배해 지고 있다.
쉬핑뉴스넷   2019-12-12
[낙수] 국적컨선사들, 항만하역료 구조개선 화급함 주장(!?)
국적 컨테이너선사들은 최근 항만하역에 있어 화물고정(래싱) 비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등 항만비용 부담이 갈수록 커지면서 해양수산부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선진 해운국, 중국, 대만 등 항만에 비해 선사에 불리하게 적용되고 있는 항만하역료 구조를
쉬핑뉴스넷   2019-12-09
[낙수] 통합사 출범 평가, 터무니 없는(?) 질책보다 인내가 필요할 때
정부의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은 현재 진행중이다. 한국해운연합(KSP) 출범이후 큰 성과 중의 하나는 K2 통합 프로젝트의 실행으로 평가된다. 사실 흥아해운이 자금 유동성 악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장금상선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부문과 흥
쉬핑뉴스넷   2019-11-30
[낙수] IPA 남봉현 사장 돌연 사임...수협 감사 응모할 듯
인천항만공사(IPA) 남봉현 사장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임기 3개월여를 남겨놓고 26일 돌연 사임했다. 남 사장의 사임에 대해 설왕설래하는 모습이지만 본인은 함구하는 상황. 올초부터 내년 4월 총선설이 있었지만 이는 소문으로 그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쉬핑뉴스넷   2019-11-28
[낙수] 산업은행, 해운 재건 역할 '해진공'에 전적 떠넘기면 안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발족한 이후 금융권에서 새 기류는 해운업계 지원을 강화하는 것이 아닌 동공사측에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모양새를 노정하고 있어 걱정. 시황 장기 침체에다 국내 최대선사인 한진해운이 파산되면서 시중은행들의 국적선사에 대한 문턱은 한없이(
쉬핑뉴스넷   2019-11-24
[낙수] 흥아해운 최대주주 변경시점 곤혹스러워(?)
흥아해운의 최대주주가 카리스국보로 12월 24일 변경된다. 흥아해운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지난 4월 매각한 (주)국보의 사명을 변경한 회사가 카리스국보다. 흥아해운 임직원이나 업계는 카리스국보의 흥아해운 인수 계약 체결 발표시점에 곤혹스러워 하고 있
쉬핑뉴스넷   2019-11-16
[낙수] 흥아해운, 주식시장서 새 변모 가능성(?!)
흥아해운 주가가 6일 VI(변동성 완화장치)가 발동되는 등 최근 주가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물론 문정동 사옥과 필리핀 수빅 리조트 부지 매각 소식이 영향을 주었지만 흥아해운의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는 것은 이례적. 지속되는 적자에다 경영 악화로 상장
쉬핑뉴스넷   2019-11-06
[낙수] 長錦과 興亞 컨사업 통합작업, 홍보전략 부재(!?)
국내외 해운업계의 이목은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의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 통합작업에 쏠려있을 것이다. 현재 진행 상황을 고려시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의 컨사업 통합은 순조롭게 수순을 밟아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양사는 이사회 의결, 임시주총 주총 등을 통해
쉬핑뉴스넷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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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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