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복합운송] 중국발 일본·동남아향 항공화물 급증...코로나에 수요 장기화?
중국 내 생산활동이 정상화되지 않은 점 등을 배경으로 항공수송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춘절 휴일의 연기로 화주가 중국 내에서 체류된 재고를 중국으로부터 일본, 동남아시아로 정리해 수송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일본 대형 포워더는“3월 한달은
쉬핑뉴스넷   2020-03-04
[복합운송] 日 대형 포워더, 중국 항공편 감편에 대체 루트 제공
중국발착 여객, 화물편의 운항 중단, 감편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 대형 포워더는 중국발착 대체 서비스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일본통운은 아시아역내와 중국간 수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그룹 네트워크를 활용해 여러개의 대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아시아· 오
쉬핑뉴스넷   2020-03-03
[복합운송] 케이씨티시, 정기주주총회 3월 20일 개최
케이씨티시(대표 이준환)는 2020년 정기주주총회를 3월 20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61 로얄호텔 2층 로얄볼룸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예정된 주주총회 장소가 폐쇄시 주총장소가 변경될수 있다.이날 주총에선 박정석, 신용화 이사의 재선
쉬핑뉴스넷   2020-02-26
[복합운송] 정부, 코로나-19 대응 ‘항공ㆍ해운분야 긴급 지원대책’ 발표
정부는 17일 「코로나-19 대응 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해운분야에 대한 긴급 지원대책(‘코로나-19 대응 항공·해운 긴급 지원대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쉬핑뉴스넷   2020-02-17
[복합운송] CN, 프린스루퍼트발 중단...환경단체가 봉쇄, 물류망에 우려
북미철도 캐나다 내셔널 철도(CN)는 환경보호단체에 의한 봉쇄로 일부 노선을 운행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운행할 수 없게 된 노선에는 서안북부 프린스루퍼트항에서 중서부로 통하는 노선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CN에서는 현재 프린스루
쉬핑뉴스넷   2020-02-13
[복합운송] 포워더ㆍ선사, 코로나에다 비현실적 안전운임제 '불만 증폭'
포워딩업계(국제물류업계)와 선사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와 화물차 안전운임제 시행으로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특히 포워딩업체를 화주로 간주하고 시행에 옮기면서 불만의 소리가 이만저만이 아니다.포워딩업체들은 화주와 선사, 운송업체간의 합리적인 중개
쉬핑뉴스넷   2020-02-11
[복합운송] 인천공항, 1월 화물 수송 -4.3%로 감소폭 확대
인천공항의 1월 여객 수송실적은 전년동기대비 0.9% 증가한 630.9만명을 기록했다. 주요 노선별로는 대양주(+21.0%), 중동(+14.7%), 동남아(+12.8%), 중국(+10.9%), 미주(+9.7%), 유럽(+5.6%), 동북아(+1.5%)
쉬핑뉴스넷   2020-02-09
[복합운송] 항공운송, "결국 역사는 반복된다"
2월 5일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자가 2.4만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492명에 달하는 등, 2003년의 사스(SARS) 때보다 확산 속도가 훨씬 가파르다. 그로 인해 중국노선 여객수요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고 중국노선뿐만 아
쉬핑뉴스넷   2020-02-05
[복합운송] 지난해 IT제품 등 국제항공화물 전년비 3.7% 감소
국토교통부는 ’19년 항공여객이 지난해 대비 5% 증가한 1억 2,337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연 단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국제선과 국내선 여객은 전년 대비 각각 5.2%, 4.4%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 대비 3.8% 감소했다.* 항공여객(만 명
쉬핑뉴스넷   2020-01-29
[복합운송] 日 주요 포워더 5사, 작년 12월 일본발 수출 항공혼재 급감
일본 항공화물 포워더(FW) 주요 5사(일본통운, 긴테츠익스프레스, 유센로지스틱스, 서일본철도, 한큐한신익스프레스)의 2019년 12월의 일본발 수출 항공혼재 중량은 전년 동월대비 23% 감소한 4만6700톤으로 13개월 연속 감소했다. 스팟 출하가
쉬핑뉴스넷   2020-01-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