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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 선주협회 신임 회장 파급력 클 수밖에 없다(!?)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의 제 30대 한국선주협회 회장 취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 신임 회장이 위기의 한국 해운산업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해운재건 5개년 계획과 관련, 이에 부응해 시책에 그 누구보다 앞장서 실행해 옮기고 있는 최고경
쉬핑뉴스넷   2019-01-12
[낙수] 한중카페리업계, 수장들의 세대교체 '새 바람'
한중카페리업계는 지난해 4월 위동항운 전기정 사장의 취임, 10월엔 대인훼리 서병규 사장이 취임하는 등 수장들의 변화가 있었다. 새해들어선 흥아해운 그룹 진인해운(인천-진황도 취항)의 윤수훈 사장이 물러나고 흥아해운 한영락 이사가 사장으로 취임함으로써
쉬핑뉴스넷   2019-01-08
[낙수] 흥아해운 이윤재 회장 단독 대표체제의 의미는?
흥아해운이 구랍 31일자로 이윤재 단독 대표체제로 변경됐다. 박석묵 대표가 일신상 이유로 사임함에 따른 것이지만 훙아해운과 장금상선의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부문 통합과 관련된 일련의 수순 작업으로 판단된다.아울러 흥아 계열사의 경우 대표는 65세 이상,
쉬핑뉴스넷   2019-01-01
[낙수] 대한해운 새 경영 체제 구축에 변곡점 맞나?
대한해운의 김용완 대표 등 임원진 4명이 일신상의 이유로 17일, 20일, 24일자 사임했다. 대한해운은 김칠봉 단독 대표체제로 전환됐다. 김칠봉 대표는 SM그룹 SM상선, 대한상선(구 삼선로직스) 그리고 대한해운 대표이사까지 맡게 됐다. SM그룹 계
쉬핑뉴스넷   2018-12-25
[낙수] KSP 멤버사에 대한 경영 컨설팅 윤곽 잡혀가는데...
한국 해운 재건과 관련해 KSP(한국해운연합) 멤버 컨테이너선사에 대한 경영 컨설팅이 윤곽을 잡아가고 있는 듯. 고려해운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컨설팅은 14개 국적 컨테이너선사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데, 일단 한국해양대, 중앙대, 인천대 교수 팀에 경
쉬핑뉴스넷   2018-12-18
[낙수] 흥아해운, 형평 염두 지원정책 '덕' 보나(?!)
국내 대표격 아시아역내선사인 흥아해운을 살리기 위한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의지는 상당한 듯 하다. 원양 대형선사 현대상선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수조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근해선사 흥아해운의 경영악화를 그냥 지켜만 볼 수 없다는 것.
쉬핑뉴스넷   2018-12-13
[낙수] 고위관료 출신들 인생 2막에 역차별 분위기는 일신돼야...
100세 시대라 해 정년을 늘리는 추세이지만 정부 고위관료 출신들의 경우 너무 빠른 승진에다 그에 따른 너무 이른 퇴임으로 새로운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해양수산부 고위관료 출신들의 경우 50대 초반에 차관이나 국장급 초고속 승진이 이루어지지만 재임기
쉬핑뉴스넷   2018-12-05
[낙수] 한국 정부 등 해운계 지원에 외신 시선 예사롭지 않네?
최근 외신들의 한국 해운업에 대한 관심도가 예사롭지 않다. 한국을 위시해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일부 국가들이 자국 해운업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위해 막대한 보조금을 지급해 세계 해운시장을 왜곡시키고 있다는 보도가 자주 노출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쉬핑뉴스넷   2018-12-04
[낙수] SM그룹 우 회장, 對김칠봉 사장 남다른 신뢰 어디까진가?
국내 대표 벌크선사이며 오는 7일 창립 50주년을 맞는 대한해운이 조직상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김칠봉 사장에 대한 남다른 신뢰(?)는 어디까지 인지...SM그룹은 계열사 대한해운에 대한 감사를 진행중인데,
쉬핑뉴스넷   2018-12-03
[낙수] 유수 종합일간지 해운업 문제 톱기시화 사태 보는 시각(?!)
위기의 한국 해운산업 재건 정책 방향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것인가? 파급력이 큰 중앙일보의 해운산업 관련 톱기사화는 분명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현 정부나 해양진흥공사, 산업은행 등이 현대상선 경영정상화에 몰두하고는 있지만 14분기 연속 적자를
쉬핑뉴스넷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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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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