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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 2013년 진정 다사다난한 해를 뒤로 하고...
2013년 한해는 너무나 다사다난한 해였네요. 제 개인은 말할 것 없고 우리 해운업계도 심히 어려운 시기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갑자기 불어닥친 운명의 장난과도 같은 전환점을 맞아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지요. 26년간 정들었던 직장을 뒤로 하고 인터넷신
쉬핑뉴스넷   2013-12-30
[낙수] STX팬오션의 굴곡진 여정을 보면서...
STX팬오션이 STX그룹 계열분리를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잰걸음으로 STX그룹으로부터의 분리를 추진해 온 STX팬오션이 이제 홀로서기에 진입한 것이다. 물론 법원의 그늘하에 있지만 독립기업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초강도의
쉬핑뉴스넷   2013-12-27
[낙수] 현대그룹의 초강도 자구안에서 국내 해운계는 큰 기운을 받아...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이 금융 계열사를 모두 처분하고 현대상선을 살리겠다는 고뇌의 찬 결정을 내리기 까지에는 창업주인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부군인 고(故) 정몽헌 회장 그리고 부친인 고(故) 현영원 회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는 것이 해운계 원
쉬핑뉴스넷   2013-12-25
[낙수] KMI의 새해 긍정적인 전망 발표에 희망의 불씨를...
국내 해운계의 대부격인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이 초강도의 자구안을 마련해 발표했다. 특히 이들 양사의 수장은 여성 오너 CEO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고 향후 대처 방식에서도 다소 차이는 있는 듯 보였다. STX팬오션의 법정관리로 소위 국내 빅3 해운사가
쉬핑뉴스넷   2013-12-24
[낙수] 올 해운업계 떠나는 이들 많은데, 유종의 미는(?)
올해도 이제 며칠 안남았다. 유종의 미를 거둘 시점이다. 하지만 사람들마다 유종의 미를 거두는 방식이 다르다. 큰 인물일수록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 말끔하다. 자신의 욕심을 버렸기 때문이다.금년 해운업계를 뒤돌아 보면 대한해운 B某사장, STX팬오션
쉬핑뉴스넷   2013-12-21
[낙수] 한진해운 벌크 전용선부문 매각시 ‘현대글로비스’가 인수 1순위(?)
한진해운의 알짜배기 벌크 전용선 부문 일부 매각설과 인수할 후보기업으로 누가 되는가에 해운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한진해운이 전용선 부문에 까지 매각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단기적인 자금유동성 해결이 아닌 장기적인 회사 재무구조 개선에 역점을
쉬핑뉴스넷   2013-12-20
[낙수] 각국마다 P3네트워크 견제, 우리나라는 조용(?)
공룡 얼라이언스인 P3네트워크가 내년 출범한다. 중국, 유럽 등 주요 국가들마다 P3에 대한 우려의 소리를 높이고 있다. 화주협의회등을 중심으로 강력한 견제구를 날리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무역협회 등 화주관련 단체나 해운단체들의 경우 P3네
쉬핑뉴스넷   2013-12-19
[낙수] 그동안 현대상선 경영스타일을 들여다보면 해답이...
현대상선이 채권단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목되는데... 현대증권 매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듯한 뉴앙스를 보이는 등 본격적인 재무구조 개선에 힘을 실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현대상선 구조조정안은 작성돼 내부적으로 심의를 마치고
쉬핑뉴스넷   2013-12-14
[낙수] 해운업계와 금융권, 허심탄회한 대화 필요한데...
해운업계와 금융권간의 보이지 않는 갈등이 예상보다 심상치 않은 듯.해운선사들의 얘기를 들으면 금융권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금융계 관계자들의 속사정을 들어보면 한편으론 일리가 있기도 한 것을...서로 이해관계가 첨예한 사이이기에 이러한 오해 아닌
쉬핑뉴스넷   2013-12-14
[낙수] STX팬오션 떠난 임원들도 불황 영향을 탔나(?)
법정관리 신청이후 회사가 극도로 어려워지자 줄줄이 회사를 떠난 STX팬오션 임원들의 현주소가 관심거리다. 이종철 전 사장은 한국도심공항 사장으로 자리를 일찍이 옮겼다. 서충일 부사장은 (주)STX 사장으로 옮겼다 고문직을 맡고 있었는데 정확한 거취는
쉬핑뉴스넷   20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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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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