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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 KMI의 새해 긍정적인 전망 발표에 희망의 불씨를...
국내 해운계의 대부격인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이 초강도의 자구안을 마련해 발표했다. 특히 이들 양사의 수장은 여성 오너 CEO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고 향후 대처 방식에서도 다소 차이는 있는 듯 보였다. STX팬오션의 법정관리로 소위 국내 빅3 해운사가
쉬핑뉴스넷   2013-12-24
[낙수] 올 해운업계 떠나는 이들 많은데, 유종의 미는(?)
올해도 이제 며칠 안남았다. 유종의 미를 거둘 시점이다. 하지만 사람들마다 유종의 미를 거두는 방식이 다르다. 큰 인물일수록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 말끔하다. 자신의 욕심을 버렸기 때문이다.금년 해운업계를 뒤돌아 보면 대한해운 B某사장, STX팬오션
쉬핑뉴스넷   2013-12-21
[낙수] 한진해운 벌크 전용선부문 매각시 ‘현대글로비스’가 인수 1순위(?)
한진해운의 알짜배기 벌크 전용선 부문 일부 매각설과 인수할 후보기업으로 누가 되는가에 해운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한진해운이 전용선 부문에 까지 매각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단기적인 자금유동성 해결이 아닌 장기적인 회사 재무구조 개선에 역점을
쉬핑뉴스넷   2013-12-20
[낙수] 각국마다 P3네트워크 견제, 우리나라는 조용(?)
공룡 얼라이언스인 P3네트워크가 내년 출범한다. 중국, 유럽 등 주요 국가들마다 P3에 대한 우려의 소리를 높이고 있다. 화주협의회등을 중심으로 강력한 견제구를 날리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무역협회 등 화주관련 단체나 해운단체들의 경우 P3네
쉬핑뉴스넷   2013-12-19
[낙수] 그동안 현대상선 경영스타일을 들여다보면 해답이...
현대상선이 채권단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목되는데... 현대증권 매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듯한 뉴앙스를 보이는 등 본격적인 재무구조 개선에 힘을 실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현대상선 구조조정안은 작성돼 내부적으로 심의를 마치고
쉬핑뉴스넷   2013-12-14
[낙수] 해운업계와 금융권, 허심탄회한 대화 필요한데...
해운업계와 금융권간의 보이지 않는 갈등이 예상보다 심상치 않은 듯.해운선사들의 얘기를 들으면 금융권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금융계 관계자들의 속사정을 들어보면 한편으론 일리가 있기도 한 것을...서로 이해관계가 첨예한 사이이기에 이러한 오해 아닌
쉬핑뉴스넷   2013-12-14
[낙수] STX팬오션 떠난 임원들도 불황 영향을 탔나(?)
법정관리 신청이후 회사가 극도로 어려워지자 줄줄이 회사를 떠난 STX팬오션 임원들의 현주소가 관심거리다. 이종철 전 사장은 한국도심공항 사장으로 자리를 일찍이 옮겼다. 서충일 부사장은 (주)STX 사장으로 옮겼다 고문직을 맡고 있었는데 정확한 거취는
쉬핑뉴스넷   2013-12-11
[낙수] 오픈된 마인드의 경영철학 필요하다
세상엔 비밀이 없다. 해운업계가 예전부터 습관화 된 것이 폐쇄성이다. 금융권과도 거리가 멀어진 것이 어쩌면 이러한 경영습관때문인지도 모른다.또 특히 잘나가는 해운기업일수록 자신들의 정보가 새나가지나 않을까 '쉬쉬'하는 것이 습관화돼 있다.좀더 자신있게
쉬핑뉴스넷   2013-12-10
[낙수] 금융권, 해운업 몰라도 너무 몰라(?)
한국산업은행장이 해양수산부를 장관을 만나주지 않을 정도라니 기가 막히다. 해양수산부는 금융권을 어떻게든 설득해 국내 유수선사들의 자금조달을 원활하게 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금융권의 거만함(?)은 하늘을 찌를 듯 하다고...특히 해운업을 몰라도
쉬핑뉴스넷   2013-12-10
[낙수] 국내 1, 2위 선사 최고경영자의 백의종군 의지를 보며...
한진해운과 현대상선 최고경영자들의 움직임을 보면 국내 1, 2위 선사답다는 얘기가 자연스레 나온다.자금유동성 위기에서 뾰족한 방도가 확 눈에 들어오지는 않지만 최고경영자로서의 백의종군 의지는 대형 선사의 CEO다운 기백이다. 더구나 주변의 상황들이 신
쉬핑뉴스넷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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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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