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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진일 한국물류사업협동조합 회장(해우GLS 회장) 칼럼]국가물류산업화 추진 방향 제언
□ 향후 10년 전후 국·내외 물류산업 환경 변화 양상∘ 2020년 세계 물류시장 약 8조 달러 규모로 성장 예상 (국내 물류 종사자 약 300만 명)∘ 북극해운항로 해빙으로 인한 상업 운항 가능(아시아-유럽, 운항시간 1/3 단
쉬핑뉴스넷   2019-01-14
[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 카셰어링과 택시의 미래
해외여행을 가는 경우 일반 택시 대신 우버와 같은 중개 서비스를 사용하는 여행자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우버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승객과 차량을 이어주는 모바일 서비스이다. 일반인이 자신의 차량으로 운송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
쉬핑뉴스넷   2019-01-10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코랄칼러, 황금복돼지, 올 己亥年은 '우리해운 참 좋을 때'가 됐으면!?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칼러의 표준을 정하여 수만가지의 색을 시스템으로 체계화하고 이들 각 칼러에 고유번호를 붙여 시각 디자인을 비롯하여 기술, 건축, 패션, 도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색깔의 정보를 취합, 또 이를 사회현상으로 반영함과 동시에 사
쉬핑뉴스넷   2018-12-29
[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안타깝게 사라지는 마일리지의 대안
2008년 국내 대표 항공사들의 항공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이 무기한에서 10년으로 제한되면서, 2008년 적립한 마일리지는 올해 12월 31일부로 소멸될 예정이라고 한다. 적립시로부터 만 10년이 되는 그날 부로 없어지는 게 아니고, 그 해 마지막 날까지
쉬핑뉴스넷   2018-12-11
[칼럼] [김홍섭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장 칼럼]동북아 철도와 경제협력
철도는 한 국가와 지역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해왔다. 미국의 동서철도의 연결로 서부의 개척과 새로운 도시의 발전이 가속화 되었고 미국의 경제적 부는 빠르게 향상하였다. 유럽의 철도의 연결은 세계에서 가정 오래고 선진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철도로 스칸디
쉬핑뉴스넷   2018-12-03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地下에도 詩가 있네", 전철역에서 만나는 詩文學
육군 이병부터 하사로 전역할 때까지 적게 받아도 급여를 빠짐없이 받기는 했으니까 군대 시절 3년을 합하면 월급쟁이를 시작한지가 무려 55년에, 그것도 부산 근무 3년을 제하고는 서울특별시하고도 중구 종로구 등 중앙통에서만 50년을 넘게 월급을 받아온
쉬핑뉴스넷   2018-11-29
[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 다시 돌아 온 마스크의 계절
한 동안 잊고 지냈던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릴 전망이라고 한다. 올 봄까지 미세먼지의 피해가 심했지만 여름이 되면서 자취를 감췄고, 가을 초에는 그림처럼 맑은 하늘을 보이면서, 미세먼지의 존재를 잊고 지낼 수 있었다. 그러다가 지난달부터 중국발 초
쉬핑뉴스넷   2018-11-08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좁은 컴퓨터 화면으로 세상과 영상물을 접하는 시대
윈도우 XP 화면을 시작으로 현실속 맥 OS(macOS mojave), 구글 검색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화면을 통해 IT기기와 SNS에 능한 우리의 현실을 접목시킨 최근 개봉 '서치(Searching)'란 영화는 우선 이 작품을 만든 감독 '아니쉬 차간
쉬핑뉴스넷   2018-10-30
[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욱일기를 통해 보는 일본 제국주의의 잔재
대한민국 해군은 10월 10일부터 제주해군기지에서 70여개국을 초청하여 국제 관함식을 개최하는데, 일본 해상자위대를 비롯한 14개국의 외국 함정도 해상사열단에 포함되어 있었다. 우리 해군은 해상사열 때 자국기와 태극기만을 달아달라고 참가국들에게 요청하
쉬핑뉴스넷   2018-10-10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때는 바야흐로 Margaret Kent의 '연애와 결혼의 원칙' 학습할 때"
나이 드니 추석 연휴를 맞아도 형제나 아들딸네 식구들이 찾아오기에 고향 갈 일이 없어 편해서 좋다. 추모 예배로 법석을 떨다가 모두가 훌쩍 제 집으로 따난 후 무료하던 참에 무심코 서재에 꽂힌 책 한 권을 뽑고 보니 윤동주(尹東柱)의 글을 모은 시집이
쉬핑뉴스넷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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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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