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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역사적인 판문점 선언, 실천이 중요하다
불과 몇 개월 전만 하더라도 한반도에서의 무력충돌이 예견될 정도로 남북, 북미간 대치상황은 심각하였다. 그런데,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대화국면이 재개되더니,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남북 정상회담이 실현되기에 이르렀다.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
쉬핑뉴스넷   2018-05-11
[칼럼] [김인현 고려대 로스쿨 교수 칼럼]해운·조선·화주·금융 상생협력 생태계 절실하다
브라질 발레사(社)는 세계 최대 철광석 공급업체다. 대형 벌크선에 철광석을 실어 세계 각국으로 수출한다. 발레사의 철광석 수출계약은 통상 25년 이상 장기간으로 이뤄진다. 해상운송계약도 이에 맞춰 장기계약을 하는 게 보통이다. 지난해 11월 발레사의
쉬핑뉴스넷   2018-05-09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1942년 壬午生 77세 喜壽 말띠들, 米白壽까진 아직도 아득한 20년
나이 든 탓인지 가끔 필자는 내가 태어난 서기 1942년, 단기 4275년 임오년(壬午年) 말띠해, 세계가 대전으로 요란하고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에 동갑으로 태어난 지구촌 인구중 모두 서로 다른 나라 다른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77세로 이름하여 희수(
쉬핑뉴스넷   2018-04-25
[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박근혜 전 대통령의 선고를 지켜보며
지난 6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재판에서 징역 24년과 벌금 180억원이 선고되었다. 헌정 사상 최초의 대통령 탄핵 이후 약 1년 반 동안 지난하게 계속되었던 형사 재판 공방에서 사법부의 판단이 처음으로 내려진 것이다. 이날 공판의 1심 선고
쉬핑뉴스넷   2018-04-09
[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 남북미 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
‘생각하기 어려웠던 일이 급격하게 진전되어 현기증이 날 정도이다.’ 근래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두고 북한 전문가가 한 말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북한 대표단이 방남한 것에 이어, 우리 대표단이 북한에 방문하여 김정은을 만난 것만도 괄목할 만한 발
쉬핑뉴스넷   2018-04-09
[칼럼] [김인현 고려대 로스쿨 교수(한국해법학회장) 칼럼]국내 선사와 화주 상호부조 절실하다
해운업은 선박을 이용해 수출입 화물을 운송하는 역할을 한다. 선박과 화물은 해운업에서 필수불가결한 두 가지 요소다. 화물은 해운회사에 운임이라는 수입의 원천을 가져다준다. 선박 공급량이 화물 수요량보다 많으면 운임은 떨어져 해운 경기가 나빠진다.화물은
쉬핑뉴스넷   2018-04-02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 "신문은 역사의 草稿", 위대한 언론의 용기- 'The Post'와 'Spotlight'
"언론은 늘 옳지도 완벽하지도 않지만 뉴스는 권력이 아닌 시민을 위해 만들어져 한다.""우리가 보도하지 않으면 우리가 지고, 언론은 통치자가 아닌 국민을 섬겨야 한다." 그리고 또 있다. "신문 발행의 자유를 지키는 것은 발행뿐이다." 등의 버전을 통
쉬핑뉴스넷   2018-03-28
[칼럼] [김인현 고려대 로스쿨 교수(한국해법학회장) 칼럼]국적 해운사 공동운항 논의의 필요성
해운업에는 부정기선 운항과 정기선 운항이 있다. 정기선 운항은 일정한 항구를 일정한 요일에 기항하는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컨테이너선박을 이용한 운송이 대표적이다. 국적 정기선사는 우리나라 화주들을 위한 고속도로의 역할을 한다. 그런데, 작년 한
쉬핑뉴스넷   2018-03-04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玄永源회장과 鄭周永왕회장, 사돈간의 엄동설한 '새벽 해장국 미팅'
필자가 삼성그룹을 설립한 전 이병철(李秉喆) 회장(1910~1987)과 함께 건국 후 사기업의 양대 산맥을 이뤄 오늘날 한국경제의 초석을 세운 전설적인 전 현대그룹의 왕회장 정주영(鄭周永) 회장(1915~2001)과 사돈간인 현대상선 현영원(玄永源)회
쉬핑뉴스넷   2018-02-26
[칼럼] [김홍섭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장 칼럼]중소/대기업의 협력과 상생
기업은 그 규모에 따라 대,중견,중소기업으로 나뉜다. 주로 종업원 수가 중요한 기준이다.우리나라의 대기업은 국가경제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그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누려온 것도 사실이다. 특히 박정희 정권의 수출주도의 불균형 성장정책은 대기업의
쉬핑뉴스넷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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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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