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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 양심의 자유와 대체복무제, 기준 설정이 문제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달 28일 종교나 비폭력•평화주의 신념 등에 따라 입영을 거부하는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위한 대체복무제를 병역의 종류로 규정하지 않은 병역법 제5조는 헌법에 합치되지 않는다고 전체 재판관 9명 중 재판관 6명의 의견
쉬핑뉴스넷   2018-07-03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嗚呼 痛哉요 嗚呼 哀哉라" - '弔海運公社文'
"선원출신 趙重勳이 쌓아온 해운왕 金字塔의 침몰을 哭하노라" "유세차(維歲次) 모년(某年) 모월(某月) 모일(某日)에 미망인(未亡人) 모씨(某氏)는 두어 자 글로써 침자(針子)에게 고(告)하노니, 인간 부녀의 손 가운데 종요로운 것이 바늘이로대, 세상
쉬핑뉴스넷   2018-06-30
[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떠밀리듯 해외로 눈을 돌리는 청년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한국 청년층 체감실업률(실업률 통계에 잡히지 않는 취업준비생과 구직단념자를 포함)은 23.4%에 달한다.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이라는 말이 유행한 것이 이미 오래 전인데도, 취업난이 나아질 기미는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쉬핑뉴스넷   2018-06-11
[칼럼] [김인현 고려대 로스쿨 교수 칼럼]해운·조선 상생 행보, 산업 전반에 확산돼야
우리 원양정기선사의 대표 격인 현대상선이 대형 컨테이너선 20척을 발주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총 3조원 규모로 국내 단일 선사 발주량으로는 역대 최대다. 현대상선이 2021년에 이들 선박을 인수받아 선복량(화물 적재능력)이 약 80만TEU(1TEU는
쉬핑뉴스넷   2018-06-10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첫 항해, 한바다호, Keelung항, 그리고 '아이스 바나나'의 굴욕
과일가게 또는 식탁이나 뷔페에서 바나나를 보면 필자는 늘 지룽(基隆/Keelung)항이 생각난다. 그간 타이완을 몇 번 가긴 했지만 뜻밖에 이번에 다시 이곳을 간 건 아마도 40년쯤은 되는 것 같고 이유같지 않은 이유지만 몇 년 전 부산항 출항 75,
쉬핑뉴스넷   2018-05-30
[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역사적인 판문점 선언, 실천이 중요하다
불과 몇 개월 전만 하더라도 한반도에서의 무력충돌이 예견될 정도로 남북, 북미간 대치상황은 심각하였다. 그런데,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대화국면이 재개되더니,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남북 정상회담이 실현되기에 이르렀다.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
쉬핑뉴스넷   2018-05-11
[칼럼] [김인현 고려대 로스쿨 교수 칼럼]해운·조선·화주·금융 상생협력 생태계 절실하다
브라질 발레사(社)는 세계 최대 철광석 공급업체다. 대형 벌크선에 철광석을 실어 세계 각국으로 수출한다. 발레사의 철광석 수출계약은 통상 25년 이상 장기간으로 이뤄진다. 해상운송계약도 이에 맞춰 장기계약을 하는 게 보통이다. 지난해 11월 발레사의
쉬핑뉴스넷   2018-05-09
[칼럼] [서대남 편집위원 칼럼]1942년 壬午生 77세 喜壽 말띠들, 米白壽까진 아직도 아득한 20년
나이 든 탓인지 가끔 필자는 내가 태어난 서기 1942년, 단기 4275년 임오년(壬午年) 말띠해, 세계가 대전으로 요란하고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에 동갑으로 태어난 지구촌 인구중 모두 서로 다른 나라 다른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77세로 이름하여 희수(
쉬핑뉴스넷   2018-04-25
[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박근혜 전 대통령의 선고를 지켜보며
지난 6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재판에서 징역 24년과 벌금 180억원이 선고되었다. 헌정 사상 최초의 대통령 탄핵 이후 약 1년 반 동안 지난하게 계속되었던 형사 재판 공방에서 사법부의 판단이 처음으로 내려진 것이다. 이날 공판의 1심 선고
쉬핑뉴스넷   2018-04-09
[칼럼]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법무법인 세창 변호사) 칼럼] 남북미 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
‘생각하기 어려웠던 일이 급격하게 진전되어 현기증이 날 정도이다.’ 근래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두고 북한 전문가가 한 말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북한 대표단이 방남한 것에 이어, 우리 대표단이 북한에 방문하여 김정은을 만난 것만도 괄목할 만한 발
쉬핑뉴스넷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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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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