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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CC 시황, 1일 6천불로 부진...중동 - 극동 채산성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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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2  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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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CC(초대형 원유 운반선) 시황은 중동 - 극동항로의 용선료가 1일 6000달러 안팎으로 부진하다. 신예선 채산성의 1/5 이하로 낮은 수준이다. 신조선 공급압력에 더해 북반구의 겨울철 에너지 수요가 일순하고 또 원유 가격의 상승 기대감이 희석됨으로써 해상 비축용 선복 수요도 부진하다.

중동 - 극동항로 운임시세는 WS 35. 2월 중하순에 중국 춘절과 영국에서의 국제석유위크의 영향으로 용선활동이 정체돼 수급 균형 악화에 박차가 가해졌다.

단기적인 전망에서는 아시아의 제유소는 통상 봄 이후 메인티넌스기에 돌입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원유 조달이 둔화될 우려가 있다.

호재로는 고령선 해철 증가를 들 수 있다. 2017년의 VLCC 해철 척수는 전년대비 5배인 15척 안팎을 기록했다. 올해는 2개월여 만에 10척 안팎에 달하고 있다. 높은 수준의 해철 가격도 순풍이 돼 고령선의 철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일본해사신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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