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운
BDI, 브라질 댐 붕괴영향 초약세..BCI는 55% 급락원유수송선 중 VLCC 평균어닝 28.2% 하락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7  09:0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출처: 발레사
지난 주(2월 7일) 신조선가 지수는 전주와 동일한 13p를 기록했다. 선종별 상세선가도 변동이 없었다.
주간 선박 수주량은 오일탱커가 4척, LNG선이 4척, 벌크선 9척, 컨테이너선이 24척, 재래화물선이 8척으로 총 49척 발주됐다. 24척의 컨테이너 선박 중 4척은 일본 선사가 일본 조선소에 발주한 물량이었다. 또  20척은 1000~2000TEU급의 피더선이었는데,  국적선사의 그룹 관계사인 Atlantic Geneva가 중국 조선소에 분산 발주한 경우에 해당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총 누적 수주량은 78척을 기록했다.
중고선가 지수는 전주와 동일한 98p를 기록했다.
선종별 선가는 탱커에서 변동이 없었다. 벌커 중 케이프사이즈 5년 중고선가는 하락했다. 에코선형은 130만달러, 비에코선형은 150만달러 떨어졌다. 61k dwt 리세일가격은 1백만달러 하락, 56k dwt급 5년 중고선가도 1백만달러 하락했다. 컨테이너 선 중 1,700TEU급 10년 중고선가가 50만달러 하락했다.
중고선은 한 주간 총 22척이나 거래된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해상운임은 원유수송선 중 VLCC 평균어닝이 28.2% 하락했다. 수에즈막스는 13.6% 하락, 아프라막스는 11.1% 하락해 원유수송선 시장은 대부분 약세를 기록했다. 정유운반선 중 MR탱커는 17.8% 하락, 핸디사이즈는 12.8% 상승했다.
벌크선 운임지수인 BDI가 전주대비 무려 29.9%나 하락해 634p를 기록했는데 케이프사이즈 운임지수 BCI는  55.1% 급락하는 등 브라질 댐 붕괴 사고의 영향이 여실히 드러났다. 가스 캐리어선 84k급 LPG 운임은 전주대비 15.6% 하락했고 160k급 LNG선 운임이 전주 대비 6천달러 하락한 63,000달러를 기록했다.
컨테이너 운임은 SCFI(상하이발컨운임지수)가 전주대비 1.2% 하락해 934.44를 기록했고 CCFI(중국발컨운임지수)는 1.3% 상승해 891.32 기록했다고 신영증권 엄경아 애널리스트는 밝혔다.

[관련기사]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