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운
베트남, 작년 해운과 항만산업 눈에 띄게 성장해양경제 국가전략 2030 발표..GDP의 10%로 설정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7  16:08: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베트남 하이퐁항 전경. 출처:비나라인 홈페이지
2018년 베트남 해운, 항만산업 실적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KMI 최영석 전문연구원(해운해사연구본부 해운정책연구실)에 따르면 베트남 국영선사인 비나라인의 2018년도 영업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나라인은 지난해 2,430만톤의 물량 수송과 5억9,280만달러의 총수입을 기 록했는데 이는 목표치 113% 및 101.6%에 해당된다.
비나라인은 글로벌 해운불황에 따라 계속해서 적자운영으로 인해 재무구조 조정 자산매각 등의 고강도 자구노력을 해오고 있다
이러한 기업구조 조정측면에서 자회사인 '비나라인 컨테이너' 와 '비엔동' 선사의 컨테이너 운송 기능을 통합 지원하기 위한 컨테이너 해운 물류센터도 만들었다.
지난해 베트남 항만물동량도 경제 성장에 따라 증가세를 기록했다. 베트남항만청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 항만물동량은 5억9,700만톤을 기록했다.
특히 컨테이너의 경우 1,770만TEU를 처리했는데 이는 2017년대비 20% 성장한 것이다. 베트남항만청은 2019년에는 이보다 높은 수준의 6억4,000만톤 및1,900만EU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베트남 붕따우에 위치한 카이멥 국제항만터미널에 CMACGM의 1만7,000TEU급 선박이 기항하면서 물동량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은 해양경제 국가전략을 통해 해운・항만산업 등의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해 해양경제 국가전략 2030을 발표하고 해양산업을 진흥시키고 있다.
해양산업 비중목표가 베트남 전체 GDP의 10%로 설정돼 있고 베트남은 이러한 전략을 통해 2030년 해양강국으로 성장하려 진력하고 있다.

 

[관련기사]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