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항만
2018년 닝보·저우산항, 선전항 제치고 2위로 부상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1  04:1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해 중국 컨테이너물동량은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였고 닝보·저우산항이 2위로 부상했다.
KMI에 따르면 2018년 1월 1~11월까지 중국 규모이상 항만의 컨테이너물동량은 총 2억 2,911만TEU로 전년 동기대비 5.3% 증가해 안정적인 증가세를 유지했다. 연해항만들의 컨테이너물동량은 2억 309만TEU로 전체의 약 89%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 10대 항만의 동기간 처리실적은 총 1억 6,935만TEU로 전년대비 4.8% 증가했다. 상하이항이 변함없는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주목할 만한 점은 닝보·저우산항의 2018년 1~11월 컨테이너물동량이 2,447만TEU로 선전(2,363만TEU)을 제쳤으며, 2018년 12월까지의 물동량도 2,635만TEU로 중국 2위의 컨테이너항만으로 자리매김했다. 광저우항의 약진도 눈에 띈다. 1~11월 광저우항은 전년 동기대비 7.3% 증가한 1,975만TEU를 처리해 인근 선전항을 빠르게 추격하고 있으며, 2018년 컨테이너물동량에서 홍콩항을 제칠 것
이 확실해 보여 향후 주장삼각주 항만들의 경쟁구도가 더욱 주목된다. 한편 중국 국내외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2019년 중국 항만들의 물동량 증가율은 2018년에 비해 더욱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