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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해운기업 자체적 안전관리체제 구축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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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04: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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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통운수부는 해운기업의 자체적인 안전관리체제 구축을 장려하고 있다.
KMI는 中国水运网을 인용해 최근 중국교통부는 해운기업 안전관리 업무 진일보 강화에 관한 의견 (이하 의견 으로 약칭)을 발표했으며, 수상운송 및 선박관리업체가 안전관리 능력과 수준을 더욱 제고해 교통강국 건설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견에서는 해운기업은 수상교통의 전문성, 특수성 및 리스크를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생산과정에서 관리제도, 선박 품질, 인원 고용, 운영 등 절차를 개선해 해운기업의 자체적인 안전관리체제 구축을 장려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의견에서 수상운송주관부서는 ‘속지관리(属地管理)’ 원칙을 준수, 산업안전 관리책임을 수행하고 해운기업의 안전한 운영을 추진해야 한다. 자격 요건에 해당이 안 되는 해운기업에게는 행정 허가를 인정해주지 않는다. ‘2랜덤, 1공개’ 방식으로 신형 수로 운송 시장 감독 메커니즘을 구축할 것이다. 해사관리기구는 수상교통안전감독 역할을 발휘해 운항관리, 선박관리, 선원관리, 위험관리 및 선박 검사관리 등을 강화해야 한다. 해운기업 안전관리체계심사 및 안전 감사 실시를 통해 해운기업의 안전적인 발전을 촉진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의견의 요구에 따라 각급 수상운송 관리부서는 해당 해사관리기관 간 밀접하게 협력하며, 공동으로 선박의 ‘가짜 등록’, ‘가짜 용선’ 및 국내 수상운송 ‘지입 경영’ 등 수상운송의 불법 행위를 엄하게 단속해야 한다. 아울러 해운기업은 ‘신용 중국’, ‘신용 교통’ 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동시에 관련 정보를 신용관리 플랫폼에 올리고, 은행·보험 감독관리 기관과의 협력 메커니즘 구축을 통해 공동으로 해운기업의 안전관리 수준을 제고시킬 것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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