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낙수
배재훈 현대상선 신임 사장 내정자 "예상보다 기대감 커"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7  19:41: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상선의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이 7일 보도자료를 내 유창근 사장 후임으로 배재훈 전 범한판토스(현 판토스) 대표를 새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혀 주목.  산업은행측은 현대상선에 미리 통지없이 발표한 듯. 현대상선쪽에선 발표 상황을 제대로 감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유창근 사장 후임으로 선사 출신이 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2자 물류기업인 범한판토스 배 전 대표를 내정한데는 해운계에 대한 채권단의 불신도 한몫한 듯 하다.
배 전 대표가 컨테이너선 정기선 업무 경험이 없다는 점을 보완키 위해 박진기 한진해운 상무이사 출신을 컨테이너선 영업총괄 전무로 영입한 것도 눈에 띈다. 배재훈 전 대표는 지난 1983년 럭키금성상사에 입사해 LG반도체에서 이사·상무보로 진급했고 2002년부터 LG전자 부사장을 지냈다. 이후 2009년 12월부터 범한판토스(현 판토스) 최고운영책임자(COO) 대표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해운업계에선 배재훈 전 대표가 현대상선 새 사장 내정에 해운업계내에선 컨테이너선 정기선분야 경험이 없지만 배 전 대표의  그룹사 경력이나 역량 등을 고려 시 향후 현대상선의 경영정상화에 기대감과 함께 우호적인 눈길을  보내고 있어 주목.  
 

[관련기사]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