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운
베트남항로 7월 점유율 수출 '長錦', 수입 '高麗' 최고외국선사는 완하이가 수출입 모두 수위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0  14:0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출처: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동남아항로서 최대 해운시장인 베트남항로는 아시아역내선사들마다 점유율을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는 곳이다. 국적 컨테이너선사들간에도 한국-베트남항로의 수출입 컨테이너화물 유치에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동남아정기선사협의회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7월 한달동안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나간 수출 컨테이너 물동량은 총 4만631TEU로 나타났다. 7월 베트남항로 수출컨테이너화물을 가장 많이 실어나른 선사는 장금상선으로 14.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고려해운은 13.2%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다. 흥아해운은 11.8%, SM상선은 7.0%, 천경해운 5.9%, 남성해운 5.0%, 동진상선 3.6%, 동영해운 2.7%, 범주해운 2.3%, 그리고 팬오션 1.3%를 기록했다.
외국선사의 경우 완하이가 8.7%의 가장 높은 점유율을 나타냈고 SITC 6.8%, CNC 1.7%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7월 베트남항로 수입 컨테이너화물은 총 3만8642TEU를 기록했다. 수입항로서 최고 점유율 선사는 고려해운으로 17.8%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금상선은 12.4%, 흥아해운은 10.3%의 셰어를 기록했다. 남성해운은 6.8%, 동진상선 6.5%, SM상선 5.9%, 범주해운 5.5%, 천경해운 5.2%, 동영해운 2.0% 그리고 팬오션 2.7%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선사의 경우 완하이가 6.0%, SITC 1.6%, CNC 1.0%, GSL 0.3%를 각각 기록했다.
 

[관련기사]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