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항만
부산항 선박안전사고 예방 선박추돌예방시스템 구축 추진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0  17:55: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부산항 입·출항 선박의 충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신 IT기술을 도입한 선박추돌예방시스템을 신항에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항 주요 지점에 지능형 CCTV를 신규 설치하여 상시 선박접안상태를 확인하고 선박추돌예방 및 안벽 작업자의 안전사항을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구축기간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2개월로 예상하고 있다.

BPA는 나아가 최신 IT기술을 접목(완전 자동화)하여 사람의 개입 없이 선박추돌예방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항만공사 재난안전실은 내년에 신항 주요 지점에 추가로 지능형 CCTV 증설 및 개인휴대폰 영상제공서비스 기능 등을 통하여 ‘안전한 부산항’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영상은 신항 6개 운영사에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필요시 예·도선사 개인휴대폰에도 안벽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선박 반대편(사각지대)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됨으로써 선박안전사고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PA 남기찬 사장은 “첨단 IT기술을 도입한 선박추돌예방시스템 구축을 통해 선박사고 없는 ‘안전한 부산항’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