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무역
부가가치세 신고 시 수출실적 확인 획기적 편해진다- 관세청・국세청 전산연계로 수출업체 신고편의 향상 -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7  15:4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관세청과 국세청이 기관 간 협업하여 부가가치세 신고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관세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수출신고 실적을 국세청과 전산으로 연계하여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하고 부가가치세 신고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접근경로) 홈택스 〉조회/발급 〉세금신고납부 〉수출실적명세서 조회

관세청은 수출신고 항목 중 8개*를 전산망을 통해 매월 10일 기준으로 국세청에 제공하고,
* ①사업자번호, ②수출신고번호, ③거래구분, ④선적일자, ⑤통화코드, ⑥환율 ⑦,⑧금액(₩,$)

국세청은 사업자가 홈택스에서 수출내역을 조회하여 부가가치세 영세율 신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출업체가 부가가치세 신고 시 제출해야 하는 ‘수출실적명세서’를 보다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게 됐다.
* (기존) 수출신고 건별 내역과 환율을 확인 → (개선) 수출실적명세서 작성에 필요한 모든 항목을 일괄 조회하고 필요 시 내려 받아 확인・수정 후 등록하면 작성 완료

이번 개선사항은 2019년 제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부터 적용(’19.10.14. 홈택스 조회서비스 개시)되며, 납세자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97,000여 수출업체(관세청 추산)들이 부가가치세 신고를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소액‧대량으로 수출신고 절차 없이 해외로 판매되었던 전자상거래 물품에 대한 수출신고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관세청과 국세청은 통관절차와 세무신고 절차를 개선하는 등 긴밀한 협업을 통해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