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항만
BPA, 신항 웅동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 사업설명회총 181,410㎡면적에 3개 물류 혹은 제조기업 선정 계획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1  19:49: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부산항 신항 웅동배후단지 1단계 181,410㎡(약 5.5만평)에 입주할 업체 선정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오는 15일 오후 2시 부산항만공사 신항사업소 3층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신항 웅동배후단지 가운데 위치한 부지에 입주할 물류 혹은 제조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BPA는 외국화물 및 고용 창출 실적 등을 엄격하게 평가해 3개 업체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BPA는 국가 경쟁력 제고와 항만 부가가치 증대 등을 위해 부산 강서구와 경남 창원 진해구 일원에 대규모 항만을 개발하고, 항만배후단지를 조성해 물류·제조기업을 유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신항 배후단지에는 현재 67개 업체가 입주해 연간 200만TEU의 컨 화물을 처리, 매출총액이 4천여억 원을 상회하고 있으며 상시 근로자는 3천여 명에 이르고 있다.

해당 배후단지는 자유무역지역인 경제특구로 지정되어 인근 부지에 비해 임대료가 저렴하며, 국세·지방세 감면 등 다양한 세제혜택과 함께 30년에서 최대 50년까지 장기간 임대가 가능하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 “금번 입주기업 입찰을 통해 배후단지에 고부가가치 물류 활동의 활성화가 기대되며, 신규 물동량과 양질의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국·내외 우수한 물류·제조기업을 유치하여 부산항을 경쟁력 있는 글로벌 해운물류 중심기지로 육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주기업 선정계획 관련 구체적인 사항 및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등은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www.busanpa.com)에 9월 30일 공고된 『부산항 신항 웅동배후단지 1단계 4차 입주업체 선정안내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