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항만
BPA, 아주대 병원 이국종 교수 초빙 안전재난 특강 개최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2  16:4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22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아주대학교병원 이국종 교수를 초빙하여 부산항 안전재난 특강을 개최했다.

이국종 교수는 ‘아덴만 여명 작전’ 시 부상당한 석해균 선장과 2017년 귀순 북한병사 등 수많은 중증외상환자를 살려낸 우리나라 중증외상치료분야 권위자이다.

이날 특강은 부산항운노동조합 이윤태 위원장을 비롯한 터미널 운영사 및 해운선사와 관련 기관의 직원, 해군병사들과 부산항 종사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교수는 특강에서 중증외산센터 의료팀이 처한 응급외상치료의 현실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장비와 시설의 선진화보다 관계자들의 사고전환과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이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특히 부산항은 하역장비와 운송장비는 물론 컨테이너 중량화물 등 특수한 작업환경으로 사고발생 시 사망 또는 중상에 이르는 생명과 직결되는 심각한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부산항에 몸담은 종사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안전재난에 대한 의식 제고와 실천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은 부산항 종사자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할애해준 이국종 교수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남 사장은 이날 참석한 부산항 종사자들에게 “안전재난에 대해 오늘처럼 많은 참여와 꾸준한 관심을 보여 주기를 당부드린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안전한 부산항’과 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