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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초 해운보험요소 거래 플랫폼 운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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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1  0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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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로 해운보험 요소 거래 플랫폼이 운영되기 시작해 관심이 모아졌다. KMI 중국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중국 최초 해운보험요소거래 플랫품이 광저우 난샤(南沙)에서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웨강아오 대만구(粤港澳大湾区, 광둥성, 홍콩, 마카오의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구상) 해운보험 상품 판매자들에게 등록, 거래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보험 가입자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보험 가입, 결제, 보험증권 등을 처리할 수 있다.
2019년 2월 18일, 중공중앙, 국무원은 웨강아오 대만구(粤港澳大湾区) 에서 정부가 난샤 해운금융, 항공 및 선박 리스 등 특색 금융을 지원하여, 국제해운보험 등 혁신형 보험요소 거래 플랫폼 구축하는 것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해운보험요소 플랫폼은 상해 보험거래소, 광저우 해운거래소, 중국인민재산보험주식유한회사 광저우지사, 중국평안자산보험주식유한회사 광저우지사, 중국태평양자산보험주식유한회사 광저우지사, 증국대지자산보험주식유한회사 광저우지사 등이 함께 구축했다. 중국은행 보험감독관리위원회 광동감독관리국 류쉐생 부국장은 이번 해운보험요소 플랫품이 중국 최초 온라인 해운 보험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다음 단계의 해운 보험 플랫폼은 고객 관리, 신고 및 배상 및 다 업종 데이터 통합 등 기능 등을 구현할 것이다. 이 플랫폼은 난샤 해운보험업의 발전을 촉진하는 동시에 해운보험기관, 인재, 자금, 정보 등 요소 자원이 집결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해운보험요소 거래 플랫폼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웨강아오 대만구 혁신형 해운보험 업무 R&D를 통해 대만구 해운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해운보험 요소 거래 플랫품이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4대 요소를 충족시켜야만 한다. ① 내하 선박에 초점을 맞추어, 거래 상품에 대한 포지션을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 ② 온라인 보험증권 처리를 실현하고, 거래 방식을 혁신해야 한다. ③ 외부 데이터 도입을 통해 해운산업 난점을 해결해야 한다. ④ 점차적으로 기능을 개선, 제품 업그레이드를 실현해야 한다. 이번 플랫폼은 상해보험거래소가 “보험+과학기술” 방식을 이용해서 대만구 건설 지원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광저우 난샤항은 계 제5위인 광저우항의 주요 항구로 웨강아오 대만구 지리적 중심에 위치하고, 국가신구、자유무역시험구、웨강아오 전면 협력 시범구에 속해 있다.
2018년 난샤항구 컨테이너 물동량은 1,566만 TEU로 전년 동기대비 11.4%를 성장했고, 자동차 물동량은 100만 대를 기록했다. 또 글로벌 해운선사 COSCO SHIPPING BULK 등 비롯해 7,100여개 해운·물류기업이 있으며, 크루즈 출입국 여객 수가 전국3위인 동시에 전국 자동차 병행수입 제2대 통상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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