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운
하파그로이드, 원격 리퍼 공급망 모니터링 기능 선봬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3  09:14: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독일 선사 하파그로이드는 자사 시스템에 ‘Hapag-Lloyd LIVE’라는 거의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리퍼 컨테이너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했다.
Hapag-Lloyd LIVE는 고객사에 리퍼 컨테이너의 상태, 위치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콜드체인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하며, 처음에는 선택된 고객 그룹에만 제공될 예정이나 점차적으로 모니터링 디바이스가 부착된 약 10만 개의 리퍼 컨테이너가 이용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파그로이드의 Juan Carlos Duk 글로벌사업개발 상무이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의 신뢰성과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차별화된 Hapag-Lloyd Strategy 2023을 추진하고 있으며, 품질 1위가 되는 것은 곧 고객에 대한 궁극적인 약속이며 경쟁업체와의 강력한 차별화 요소라고 했다.
Hapag-Lloyd LIVE는 글로벌 공급망의 신뢰성과 모든 참여자들 책임을 크게 높일 것이며, 여과 또는 훼손되지 않은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투명성을 보장한다고 언급했다.
lHapag-Lloyd LIVE는 냉장 화물 디지털화 촉진의 단계이며, 동 솔루션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고객 맞춤형 온도제어, 화물 위치확인, 그리고 데이터 활용 등의 서비스를 기본적으로 제공받는다.
이러한 기능은 작년 12월 출시된 고객용 대쉬보드인 ‘Hapag-Lloyd Navigator’를 통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Hapag-Lloyd LIVE를 통해 고객들은 관련된 선적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
Hapag-Lloyd Navigator는 선적 관련 정보를 24시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디지털 대쉬보드로 다양한 화물 및 예약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할 목적으로 개발된 시스템이라고 KMI 강무홍 전문연구원은 외신을 인용해 밝혔다.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