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항만
BPA, 항만연관산업에 안전장구 지원코로나19로 소홀해질 수 있는 사고예방도 세심히 살펴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15:22: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안전장구 세트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부산항 연관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안전장구 1,850세트를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부산항만공사가 연관산업체와 항만관련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지원한 데 이어 코로나19 여파로 연관업계가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칫 안전을 위한 투자에 소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검수검정협회부산지부, 한국급유선선주협회, 한국선용품산업협회 등 관련 7개 단체, 500여 기업으로 구명조끼, 안전화 및 헤드랜턴 1,850세트가 전달되었다.

부산항만공사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대비하여 해운항만분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약 187억원의 항만시설 사용료 및 임대료 감면 조치를 지난 19일 발표한 바 있으며, 영세한 항만 연관업계가 경영개선을 통해 경제력 제고와 수익창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남기찬 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부산항 연관산업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근로자의 안전을 더욱 세심히 살펴 안전한 부산항이 되도록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