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항만
북미 서안 주요항, 5월 총 컨테이너화물 처리량 15% 감소200만TEU대 무너진 것 2개월 만이다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1  17:2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미 서안 주요항의 5월 컨테이너 처리량은 7항 합계에서 전년 동월대비 15% 감소한 198만2000TEU를 기록했다. 4개월 연속 2자릿수 감소했고 또 200만TEU대가 무너진 것은 2개월 만이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영향이 여전히 뿌리깊게 드러난 수치이다. 수입 컨테이너(만재 컨테이너) 처리량은 14% 감소한 94만7000TEU였다.

서안 남부(PSW) 3항의 수입 컨테이너 처리량은 LA가 28% 감소한 30만6000TEU, 롱비치가 8% 증가한 31만3000TEU, 오클랜드는 15% 감소한 7만3000TEU였다. LA는 2개월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롱비치는 대략 1년 만에 플러스를 기록했다. 오클랜드는 4개월 연속 마이너스였다.

PSW 3항 합계 수입량은 14% 감소한 69만2000TEU였다. 북미서안 각항에 차지하는 PSW 3항의 점유율은 73.1%로 전달에 비해 2.9 포인트 상승했다.

서안 북부(PNW)의 수입 컨테이너는 시애틀· 타코마가 23% 감소한 8만6000TEU, 밴쿠버가 1% 증가한 13만2000TEU, 프린스루퍼트가 37% 감소한 3만6000TEU였다. 시애틀· 타코마는 13개월 연속 부진한 한편, 밴쿠버는 2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해 건투했다. 또 프린스루퍼트는 2개월 만의 마이너스로 2자릿수 감소했다.

2020년 1 - 5월 누계 북미 서안 주요항 컨테이너 처리량은 전년 동기대비 13% 감소한 983만6000TEU, 수입 컨테이너(만재)는 12% 감소한 465만TEU였다고 일본해사신문이 전했다.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