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로동향 > 항로별 운임추이
亞 - 유럽항로, 운임하락으로 결편 잇따라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22  21:57: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시아와 북유럽을 연결하는 정기항로에 배선하는 정기선사는 4월 이후, 결편 등 선복량 감축에 부심하고 있다.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4월 상순 2주 동안 벌써 총 5편이 결편되고 있다. 그래도 배선 각사의 소석율은 평균 80 - 90%로, 아시아발 유럽행 정기항로 운임하락에 제동이 걸리지 않고 있다. 항로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배선 각사는 추가 결편에 의한 더 한층의 선복량 감축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파라이너가 정리에 따르면 북유럽항로에서 결편을 예정하고 있는 것은 제17주(4월19일부터)가 1편, 제18주(4월26일부터) 2편, 제19주(5월3일부터) 2편이다. 하지만 이것은 4월 21일까지의 집계 결과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

아시아 - 유럽항로의 선복 공급량은 주당 평균 25만TEU로, 6월에는 27만TEU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배선 각사는 결편 증가로 수급 밸런스 개선을 기대하지만 투입선 대형화가 진행되고 있어서 그 효과를 상쇄하는 형국이 되고 있다.

유럽항로에 배선하는 4대 얼라이언스 중, 이미 2M과 O3에는 1만8000TEU급이 취항했고, CKYHE에서도 북유럽행 6루프 중 5루프가 1만3000 - 1만4000TEU급으로 대형화되는 등, 선복 공급량 증가가 멈추지 않고 있다고 일본 해사신문이 전했다.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