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0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항만] IPA, 창립 제15주년 기념식 개최
인천항만공사(IPA)가 10일 오전 공사 대강당에서 창립 15주년(7월 11일)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상반기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다짐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
쉬핑뉴스넷   2020-07-10
[무역] 관세청 오픈 API 월 이용건수 15억건 돌파
관세청이 보유중인 통관․무역․물류 분야의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서비스 해온 오픈 API* 관련 데이터의 월간 이용건수가 지난 6월 역대 최고인 15억건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 오픈 API(Ope
쉬핑뉴스넷   2020-07-10
[항만] BPA, 친환경 화물운송장비 개발 항만미세먼지 줄인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가 부산항을 친환경 항만으로 조성하기 위해 ‘LNG 하이브리드 셔틀캐리어(S/C)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셔틀캐리어는 컨테이너를 안벽에서 장치장으로 이송해 주는 장비로, 부산 신항 5부두에는 28기
쉬핑뉴스넷   2020-07-10
[해운] 스크러버에 대한 단기적 투자 매력도 떨어져
스크러버에 대한 단기적인 투자 매력도가 떨어졌다고 트레이드윈즈는 보도했다. 다수의 항만통제국(PSC)가 개방식 스크러버 사용 금지 조치를 취하는 등 스크러버 세척수의 환경오염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스크러버의 평균 가격은 200
쉬핑뉴스넷   2020-07-10
[조선] 그리스 TEN사, 3척 셔틀탱커 한국조선소 발주 예정
그리스 TEN사는 3척의 장기용선계약을 체결한 뒤 최대 3척의 셔틀탱커를 한국조선소에 발주할 예정이라고 트레이드윈즈는 보도했다. 유럽의 메이저 선사인 TEN사는 DP2 수에즈막스급 탱커에 대한 용선계약을 최근 체결했고 해당 선박의 건조가 한국에서 이뤄
쉬핑뉴스넷   2020-07-10
[해운] 해양진흥공사 신용등급 AAA 평가...높은 이익변동률 내재
한국기업평가는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공사’)의 제 9회 외 특수채 신용등급을 AAA로 평가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법적 지위 및 정책적 중요도가 매우 높은 수준이다. 해운산업을 체계적∙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선박해양,
쉬핑뉴스넷   2020-07-10
[해운] “검역 실패 책임 선원에게 전가하는 정부 방침 철회돼야”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원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한 정부의 항만 방역관리 강화방안(선원격리 의무화)에 대해 반대하며, 선원에게만 강화 적용된 정부 대책의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선원노
쉬핑뉴스넷   2020-07-10
[해운] 대한해운연합노조, “정부 대안 없을 시 단체행동” 예고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선원교대 및 항만방역 지침에 대해, 선원노련 산하 대한해운연합노동조합(위원장 김수헌)이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해 반대 입장을 냈다. 대한해운연합노조는 7월 8일 오후 2시, 대의원들을 긴급 소집해, 부산 SM빌딩 10층 교육실에서 임
쉬핑뉴스넷   2020-07-10
[해운] 디얼라이언스, 동서기간항로 8월에도 감편 계속
HMM, ONE, 하파그로이드, 양밍해운 4사로 구성된 정기항로 얼라이언스「디 얼라이언스(TA)」는 세계적인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수요 감소에 대응한 8월달 동서기간항로에서의 선복 공급체제를 발표했다. 현재는 북미항로 물동량이 회복세에 있으나
쉬핑뉴스넷   2020-07-09
[해운] VLCC 시황, 1일 3만3000달러로 상승세
VLCC(초대형 유조선) 시황이 상승세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 정유소의 가동이 둔화되고 중국 앞바다에서 체선이 발생함으로써 선복 공급량이 축소돼 시황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동 - 극동항로 운임시세 WS(월드 스케일)는 43,
쉬핑뉴스넷   2020-07-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