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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 국적선사 CEO들, 2020년 환경규제 대응 결과에 희비 엇갈릴 듯(!?)
2020년 황산화물 환경규제를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하느냐가 해운선사들의 또다른 숙제다. 해운시황 회복이 지연되고 벙커C유 가격은 급격히 올라 갈수록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해운선사들은 숨고르기할 틈도 없이 환경규제 대응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곧
쉬핑뉴스넷   2018-09-22
[낙수] 전(前) 박경철 해운물류국장, 신임 인천청장 임명에 눈길(?!)
박경철 신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과 관련해 다소 의아해 하는 목소리도 있다. 해운물류국장을 지낸 관료가 외부 교육기관에 파견됐다 본부 수산정책관직으로 돌아왔지만 본부를 떠나 외부청 그것도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이 공백인 상태에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에 임명된
쉬핑뉴스넷   2018-09-15
[낙수] 해운 재건에 필수적 터미널 운영체계 대폭 손질 주목된다
부산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체계의 대대적 손질은 우선 환영할 만 하다. KSP(한국해운연합), 국적 중소선사들의 안정된 터미널 확보로 항만에서의 물류비용을 크게 저감할 수 있다는 데 기대가 크다. 특히 부산 신항, 북항의 경우 외국 유수 항만운영사들
쉬핑뉴스넷   2018-09-14
[낙수] SM상선, 황해정기선사협의회 가입 의미는?
SM상선이 9윌 3일자로 한중항로 컨테이너선사들의 협의체인 황해정기선사협의회에 가입해 주목. 한진해운 미주와 아주 노선 영업권을 인수해 미주항로와 아시아역내항로를 운항하는 SM상선은 그간 황해정기선사협의회에 가입치 못해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컸던 것.
쉬핑뉴스넷   2018-09-07
[낙수] 굵직한 현안 산적, 선주협회 공략법에 관심 쏠려(!?)
한국선주협회가 9월들어 할 일이 태산이다. 하지만 국적 외항해운업계를 위한 굵진한 과제들인 만큼 해법을 찾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총력전을 펼친다는 것. 우선 2자물류와 관련, 해운법 개정안 의원입법 발의를 추진하고 있다. 가능한 3자물류에 그룹 물량
쉬핑뉴스넷   2018-09-06
[낙수] 이윤재 회장, "최악 조건의 해운시장서 통합은 불가피하다"
흥아해운과 장금상선의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부문 통합작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이와관련 이윤재 흥아해운 회장은 “업력이 50년이 넘고 국적 컨테이너선사로는 처음으로 동남아항로를 취항한 흥아해운이 장금상선과 컨사업 부문 통합이라는 결단을 내리게 된데는 최악
쉬핑뉴스넷   2018-09-04
[낙수] 해운 재건 시책 수혜 고루 돌아가도록...
현 정부가 안타깝게 제대로 체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시장논리의 중요성이다. 시장논리를 무시한채(?) 일방적인 정책을 수행하다 보면 이해당사자들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치 못하는 우를 범할 수 있는 것.해양수산부는 한국 해운산업 재건 의지를 강하게 표출하며
쉬핑뉴스넷   2018-08-28
[낙수] 여수광양항만공사 신임 사장 재공모에 이목 집중
여수광양항만공사 신임 사장 재공모가 8월 21일 마감됐다. 이번 재공모에는 한국해양대 J某 교수를 비롯해 학계, 정계, 업계 등에서 모두 21명이 응모한 것으로 파악됐다.방희석 사장이 재임 1년만인 지난 4월 사표를 제출해 사표 수리가 안된 상태에서
쉬핑뉴스넷   2018-08-25
[낙수] "해양진흥공사 조기 안착에 혼신의 노력 다해"
지난 7월 5일 한국 해운 재건 기치하에 출범한 한국해양진흥공사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22일 박광열 혁신경영본부장(부사장급)은 해운전문지 기자단과 조촐한 간담회를 갖고 공사의 조직 구성, 운영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설명. 출범한지 한달
쉬핑뉴스넷   2018-08-23
[낙수] 강력한 통합 지원책 밝힌 엄기두 국장의 '잰걸음'
김영란법 발효와 함께 현 정부 시책하에서 고위 공무원들의 복지부동은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른다. 하지만 눈에 띄는 해수부 고위 관료가 있다. 그 주인공은 엄기두 해운물류국장이다. 엄 국장은 한국해운연합(KSP), 한국해양진흥공사 출범의 산파역을 맡은 고
쉬핑뉴스넷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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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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