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낙수] 해양수산부, 공정위 문제 직접 나서 해결하라
해운업계의 화두는 공정거래위원회 조치에 대한 대응이다. 공정위가 해운법상의 예외 조항을 정당성이 없다고 판단할 시 '경고' 등으로 마무리될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선주협회는 법무법인 광장의 공정위 전문 변호사에 의뢰에 만일에 상황을 대비해 철저한 준
쉬핑뉴스넷   2019-07-19
[낙수] 해운계 내년 총선 출마 예정자 회자에 관심 집중(!?)
해운업계도 2020년 4월 총선과 관련, 출마 예정자들이 회자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장 유력한 것은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의 인천 부평구 국회의원 출마 가능성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의 적극 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그 귀추가 주
쉬핑뉴스넷   2019-07-19
[낙수] 포스코의 일감몰아주기, 갑질 행태 여전한가?
포스코의 해운선사에 대한 갑질이나 일감몰아주기가 여전한 것으로 노정돼 설왕설래.최근 종합물류기업 D사와 A해운이 포스코의 일감몰아주기의 수혜대상으로 지목돼 임원 인사가 단행되고 앞으로 포스코 입찰에 수년간 참여치 못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주목. 벌
쉬핑뉴스넷   2019-07-12
[낙수] 새벽잠 없는 해운인 시청한 MBN 토요포커스?
한국선주협회는 작년과 같이 종합편성방송인 MBN 「토요포커스」를 통해 해운 재건 5개년 계획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해운산업이 국가기간산업이며 안보산업이지만 국민들의 해운업에 대한 인지도가 너무 낮아 선주협회로선 상당한 홍보 예
쉬핑뉴스넷   2019-07-12
[낙수] 文 대통령 해운재건 공약에 공정위 걸림돌 될건가(!?)
"문재인 대통령의 해운 재건 의지가 정치적 입김과 일개 화주단체의 국내 해운업계에 대한 몰인식으로 약화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현 정치 상황에서 국적 해운선사들은 재기의 도움은 커녕 독과점 담합행위 운운하며 달려드는(?) 공정위원회 행태가 심히
쉬핑뉴스넷   2019-07-08
[낙수] 韓中카페리항로 3년내 완전개방 가능성(?)..선사들 항권 확보 진력
중국정부의 한중카페리항로에 대한 개방압력이 거세질 전망. 한중카페리항로를 3년내 완전개방하는 쪽으로 정책방향을 정해 놓고 우리 정부에 개방을 강력 요구하고 나설 태세. 이같은 개방화 추세를 언제까지 방어만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중국측 파트너들은 항권
쉬핑뉴스넷   2019-07-03
[낙수] 민간주도 KSP2.0, 보다 성과ㆍ지원 얻어낼수도...
KSP2.0이 왜 표류할까. 1기 KSP(한국해운연합)와는 달리 민간기업 주도의 정책방향은 늘 제한적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정부 주도의 정책 추진력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일정기간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통상적이다. 하지만 국
쉬핑뉴스넷   2019-06-29
[낙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퇴임 촉탁 자문위원 부담되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정년퇴임한 연구원에 대해 우대조치로 자문위원제를 둬 최대 5년간 촉탁 연구원직을 유지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제도가 연구 실적에 있어 실효성(?)이 크지 않은데다 연간 10억원가량의 인건비 예산이 책정돼야 하는
쉬핑뉴스넷   2019-06-25
[낙수] 선주협회 새 명칭 공모 응답률, "한국해운협회" 에 호의적
한국선주협회가 새로운 명칭 변경을 위해 공모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한국해운협회’가 가장 선호하는 명칭으로 조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나 금융권에서 한국선주협회 명칭이 선주만의 권익을 대변하는 협회로 비춰질 수 있다는 지적들이 있어 영문 명칭은
쉬핑뉴스넷   2019-06-19
[낙수] 장금의 지원팀 속속 흥아 컨사업부 사무실로 합류...
장금상선 본사가 있는 북창동 해남빌딩 앞 해남 제 2빌딩 3층에 둥지를 튼 흥아해운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부 사무실은 최근 50여명의 장금상선 전산팀, 컨테이너 박스운영팀 등이 합류해 장금과 흥아의 컨사업 통합 진행이 잰걸음을 보이고 있다. 양사 통합법
쉬핑뉴스넷   2019-06-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