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2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조선] 삼성重, 친환경 도료 세계 최초 상선 적용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도료 제조사인 요턴(Jotun)과 공동으로 개발한 무용제 도료(Solvent Free Coating)를 상선 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로 7,500㎥급 LNG 운반선에 적용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참고로 용제(Solvent)란 도료의
쉬핑뉴스넷   2018-11-21
[해운] ‘새 배’는 ‘노후선’보다 3배 이상 이익낸다!
오는 2020년이 되면 갑자기 대다수 선박이 저유황유를 쓰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기존선/현존선에서 Scrubber Retrofit의 투자비회수기간은 2년~3년에 불과하다. 2020년 MGO-HFO 스프레드가 톤
쉬핑뉴스넷   2018-11-21
[해운] 드류리, 초대형 컨선사가 얼라이언스 대체 전망
리서치기관 Drewry는 향후 컨테이너선 시장에서 초대형 선사들이 Alliance를 대체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트레이드윈즈는 보도했다. 그동안 해운선사들은 독점금지 규정 예외를 인정받아 동맹을 맺어왔으나, 면제 규정은 2020년 4월에 만료될 예정이다.
쉬핑뉴스넷   2018-11-21
[해운] 벌크선사 Eagle Bulk, 15척이상 선박에 스크러버 장착 옵션
벌크선사 Eagle Bulk는 15척 이상 선박에 스크러버를 장착하는 옵션을 발효할 계획이라고 트레이드윈즈는 보도했다. 지난 9월 Eagle Bulk는 선대 19+18척에 스크러버 장착을 밝혔다. 2020년 1월까지 34척 이상 선박에 스크러버 장착을
쉬핑뉴스넷   2018-11-21
[해운] 최근 BDI, 5주동안 슬럼프에 빠져
최근 BDI는 5주동안 슬럼프에 빠지면서 1,000p에 근접하고 있다고 트레이드윈즈는 보도했다. Clarksons Platou에 따르면 Capesize 벌크선은 중국 철강수요 감소와 철강마진 하락에 따른 브라질 수출량 감소 우려에 직면했다고 알려졌다.
쉬핑뉴스넷   2018-11-21
[조선] 내년 컨선 발주, 전년비 14.2% 감소한 114만TEU 전망
2019년 컨테이너선 발주는 107억달러, 114만TEU(-14.2% YoY) 규모로 전년 대비 감소할 전망이다. Maersk, MSC, CMA-CGM, Hapag-Lloyd의 선대 점유율이 50.8%인 상황에서, 일본 ONE이나 중국 COSCO 등
쉬핑뉴스넷   2018-11-21
[조선] 선가 인상 기조가 확연히 포착되고 있다
2017년부터 한국 조선사들은 숱한 밸류에이션 논란에 시달려 왔다. 대표적인 논란 이 적자를 내는 기업들에게 PBR 1.0 배를 부여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었다. 그러나 2019 년에는 적어도 이 논란에서만큼은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익
쉬핑뉴스넷   2018-11-21
[해운] 전 세계적 활발한 해양 스타트업 기업 창업 및 투자 '주목'
해상운송 업계 관련 스타트업기업 투자는 지난 몇 년간 활발하게 증가했다.Venture Capital과 엔젤투자와 관련하여 강점을 보이는 글로벌 조사 전문기관인 CB Insight에 따르면 금년도 해운업 관련 스타트업 기업은 2억 1,700만 달러의 민
쉬핑뉴스넷   2018-11-21
[해운] 국제해운회의소, 자율운항선박과 선원 관련 연구 발표
국제해운회의소(ICS)는 함부르크 스쿨경영대학(HSBA)을 통해 자율운항선박(Autonomous Surface Ship)이 선원 및 국제 해운업계의 역할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다.특히 이 연구는 미디어 관심과 주제에 대한 전문가 의
쉬핑뉴스넷   2018-11-21
[해운] 日 해운 3사, 투자 CF 3300억엔 이상...ONE 이행비 등으로
일본 중핵 해운 3사의 2018년 4 - 9월기 투자 캐시플로우(현금 유동성, CF)가 증가하고 있다. 일본 해운 3사는 최근 몇년 해운 불황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 CF를 축소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컨테이너선 사업 통합회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
쉬핑뉴스넷   2018-11-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