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조선] 12,000TEU급이상 컨선 수주잔고 55% 한국 조선업 보유
중국 조선업 합병 이유는 ‘실력의 한계’로 평가된다는 지적이다. 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중국 CSSC와 CSIC 합병은 핵심이 없다고 밝혔다. 중국 조선업계는 현재 1,582척의 수주잔량을 갖고 있다. 이중 탱커, 컨테이너선 등 주요
쉬핑뉴스넷   2019-07-18
[조선] 그리스 선사 Sun Enterprises, 아프라막스 탱커 2척 발주
그리스 선사 Sun Enterprises는 대한조선에 11.5만DWT급 aframax 탱커 2척을 발주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트레이드윈즈는 보도했다. 선가는 척당 5천만달러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며, 스크러버가 장착될 예정이다. 인도는 2021년 4분기
쉬핑뉴스넷   2019-07-18
[조선] 2019년 컨테이너선 +0.8%p의 수급 개선 전망된다
조선업은 낮아진 수요 기대치보다 더 낮을 공급이 예상된다. 수급 개선, LNG선 호황 지속, IMO 환경 규제 수혜가 전망된다. 신한금융투자 황어연 책임연구원, 조홍근 연구원에 따르면 글로벌 물동량 성장률은 무역분쟁이 촉발한 경기 침체로 2018년 하
쉬핑뉴스넷   2019-07-17
[조선] 벨기에 선사 CLdN Cobelfret, 자동차운반선 발주
벨기에 선사 CLdN Cobelfret은 현대미포조선에 Ro-Ro선(자동차운반선) 2+2척을 발주한 선사로 알려졌다고 트레이드윈즈는 보도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주에 Ro-Ro선 2척을 1억 3,890만달러(1,632억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업계
쉬핑뉴스넷   2019-07-16
[조선] 그리스 선사 Enesel, 수에즈막스급 탱커 2척 발주
그리스 선사 Enesel은 삼성중공업에 suezmax급 탱커 2척을 발주한 선사로 알려졌다고 트레이드윈즈는 보도했다. 지난주 삼성중공업은 18만DWT급 탱커 2척 수주를 공시했고, 인도는 2021년 1분기로 예정돼 있다. 계약 규모는 1.25억달러(1
쉬핑뉴스넷   2019-07-16
[조선] 트레드링스, 이랜드월드 패션사업부와 'ShipGo' 공급 계약
국내 1위 수출입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대표 박민규, www.tradlinx.com)는 이랜드월드 패션사업부(대표 최운식)에 스마트 화물 모니터링 시스템 ‘ShipGo(쉽고)’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트레드링스는 최근 수출입 시장의
쉬핑뉴스넷   2019-07-15
[조선] 삼성중공업, 수에즈막스 원유운반선 2척 수주
삼성중공업이 11일, 파나마 지역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S-Max)급 원유운반선 2척을 1,467억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선박은 2021년 3월에 인도될 예정이다.※ 수에즈막스(S-Max, Suez Canal Maximum) : 화물을 가득
쉬핑뉴스넷   2019-07-11
[조선] 삼성重, LNG 실증 설비 구축...시장 지배력 굳힌다
친환경 LNG 연료 수요 증가로 LNG운반선, FLNG(부유식 천연가스 생산설비) 등 LNG 제품 관련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이 시장 지배력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한 연구개발 투자에 나섰다.삼성중공업은 10일 거제조선소에
쉬핑뉴스넷   2019-07-11
[조선] 韓, 6월 수주량 1위...두 달 연속 중국 제쳐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6월 전세계 선박 발주량 66만CGT(18척) 중 한국이 절반(34만CGT, 6척)을 수주하며 중국(24만CGT, 7척)을 제치고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했다.누적 수주량에서 한국은 4
쉬핑뉴스넷   2019-07-09
[조선] 오일메이저 Shell의 Project Solar, 탱커 4척 발주
JP Morgan은 오일메이저 Shell의 Project Solar에 필요한 케미컬 탱커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현대미포조선과 체결했다고 트레이드윈즈는 보도했다. 해당 선박은 2.5만DWT급에 IMO Type 2, LNG 추진선으로 건조될 예정이다.
쉬핑뉴스넷   2019-07-0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