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조선] 삼성重, 친환경 도료 세계 최초 상선 적용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도료 제조사인 요턴(Jotun)과 공동으로 개발한 무용제 도료(Solvent Free Coating)를 상선 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로 7,500㎥급 LNG 운반선에 적용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참고로 용제(Solvent)란 도료의
쉬핑뉴스넷   2018-11-21
[조선] 내년 컨선 발주, 전년비 14.2% 감소한 114만TEU 전망
2019년 컨테이너선 발주는 107억달러, 114만TEU(-14.2% YoY) 규모로 전년 대비 감소할 전망이다. Maersk, MSC, CMA-CGM, Hapag-Lloyd의 선대 점유율이 50.8%인 상황에서, 일본 ONE이나 중국 COSCO 등
쉬핑뉴스넷   2018-11-21
[조선] 선가 인상 기조가 확연히 포착되고 있다
2017년부터 한국 조선사들은 숱한 밸류에이션 논란에 시달려 왔다. 대표적인 논란 이 적자를 내는 기업들에게 PBR 1.0 배를 부여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었다. 그러나 2019 년에는 적어도 이 논란에서만큼은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익
쉬핑뉴스넷   2018-11-21
[조선] 2013년 데자뷰...“드디어 시작된 대규모 발주(!?)”
오일 메이저 Shell사는 ‘Project Solar(프로젝트 명칭)’를 통해 대규모 발주를 준비 중이다. 총 발주 규모는 최대 30척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난 2012년 Shell사는 ‘Project Silver’를 통해 최초 30척 발주
쉬핑뉴스넷   2018-11-17
[조선] LNG추진선에도 ME-GI 탑재비중 높아질 전망
ME-GI LNG 추진시스템은 지구온난화를 낮추는데 일조하는 기술사양이다. ME-GI LNG 추진방식을 사용면 20년 주기의 지구온난화지수(Global Warming Potential 20)가 21% 감소된다. 반면 그동안 LNG추진의 주류를 이루었던
쉬핑뉴스넷   2018-11-16
[조선] 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컨퍼런스 개최…KR도 참여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이 참여하는 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컨퍼런스(Kormarine Conference 2018)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다.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컨퍼런스는 산업통상자원부, 부산광역시가
쉬핑뉴스넷   2018-11-12
[조선] 현대중공업, 이란제재 앞서 IRISL 발주선박 인도
현대중공업은 미국의 이란 제재가 해제된 이후 이란 국영선사 IRISL과 총 10척 신조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트레이드윈즈는 보도했다. 그러나 해외언론에서 이란 제재 대상으로 현대중공업 신조선박이 지목됐으나, 이미 지난 8월에 모두 인도됐다고 밝혔다. 현
쉬핑뉴스넷   2018-11-12
[조선] 대선조선, 남성해운 1천TEU급 피더 컨선 수주
대선조선은 남성해운에서 1,000TEU급 Feeder 컨테이너선 1+1척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트레이드윈즈는 보도했다. 해당 컨테이너선에는 스크러버가 장착될 예정이며, 척당 선가는 3,300만달러로 예상된다. 인도는 2020년 1월로 예정돼 있다
쉬핑뉴스넷   2018-11-07
[조선] LNG선 3차 발주 붐, 지금부터 시작된다
LNG선의 투자회수기간은 최근 4년으로 하락했다. 태평양 노선에서 용선료가 20만 달러/수준까지 상승했기 때문이다. 선 박 부족현상이 제기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LNG선 용선료는 더욱 오를 것이며 선가 회수기간은 더욱 내려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4
쉬핑뉴스넷   2018-11-07
[조선] 현대중공업지주, "조선 그 이상의 가치"
현대중공업그룹은 조선사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그룹이다. 정유, 전기전자, 건설기계의 사업부문이 있긴 하지만, 3개 조선자회사(해외까지 4개)의 영업량이 비조선사업에도 영향을 미치며(선박용 전장), 선박 A/S 시장을 공략하는 신생법인도 결국 조선
쉬핑뉴스넷   2018-11-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