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낙수] 고대했던 해수부의 업계 살리기 정책안.. 글쎄(?)
해양수산부의 해운업계 살리기 정책안들을 보면 결지해지의 뚜렷한 방향설정이 부족한 것 같다. 세미나에서나 보도자료에서 보듯 현황위주의 내용에다 끝마무리에 언제 무슨 계획이라는 식으로 마무리짓는 것이 예사. 진정 해운사들이 고대하고 있는 굵직하고 의지할
쉬핑뉴스넷   2013-12-06
[낙수] 리더에 대한 존경심은 회사 발전의 원동력인데...
이진방 전 대한해운 회장이 다시 송사에 휘말려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진방 회장에 대한 연민의 정은 특히 원로 해운인들이 더 갖고 있음은 분명하다. 대한해운이 왜 저 지경에 이르렀을까 안타까움에 소리 질러보기도 할 것이고...고 이맹기 회장을 그리며
쉬핑뉴스넷   2013-12-05
[낙수] 전 대한해운 일부 임원 송사까지 겹쳐 뒤숭숭(?)
최근 전 대한해운 일부 임원들에 대한 횡령과 관련된 1심공판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대한해운이 매각된 후 그렇지 않아도 뒤숭숭한 상태에서 이러한 집행유예라는 송사결과까지 나오자 해운업계 내에서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 전 대한해운에
쉬핑뉴스넷   2013-12-04
[낙수] 인사철 칼바람(?)..인사는 숙고의 숙고를...
한진해운, 현대상선 그리고 SK해운 등 올해 실적이 극히 안좋은 대형 해운사들은 인사철을 목전에 두고 비장한 분위기(?).근해항로 선사들은 불황속에서도 선방하며 선대확충 및 서비스 노선 확대 등을 통해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과는 반대로 이들 대형 해운사
쉬핑뉴스넷   2013-12-04
[낙수] 한중 열차페리 추진과정 관련업계 의견 충분히 개진돼야...
지난 11월 29일 국회에서 한중간을 잇는 열차페리건과 관련 관계자 회의가 열렸다. 한중 열차페리 구상은 박근혜 대통령이 언급한 사안이기도 해 추진과정이 해운업계에선 관심사가 아닐 수 없는 것. 이와관련 한중 해상 열차페리를 건설하면 12억달러 이상의
쉬핑뉴스넷   2013-12-01
[낙수] CEO는 떠난 임직원들이 존경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항상 도전하는 회사가 있는가 하면 현상유지에 급급한 회사가 있다.사람도 마찬가지다. 이십수년간 다니던 회사를 자의든 타의든 나와 새 분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빛을 보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현실을 망각해 스스로 도태되는사람들이 있다. 최근 모그룹의
쉬핑뉴스넷   2013-11-28
[낙수] 숱한 역경 이겨낸 해운원로들의 의견 경청을...
극심한 경기 불황속에서 안간힘을 다해 불황 터널을 헤쳐나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국내 해운기업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는 해운원로들이 많이 눈에 띄는데서 큰 위안을 삼는다. 모든 일들은 “영원한 것이 없다”는 진리를 터득한 해운원로들
쉬핑뉴스넷   2013-11-27
[낙수] STX팬오션, 이미지 쇄신위한 홍보력 총집결해야...
STX팬오션이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전신인 범양상선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선례가 있어 기업회생절차와는 끈질긴 인연이 있는 해운기업이다.이제는 채권자를 위해서도 그렇고 한국해운의 발전을 위해서도 그렇고 조속히 경영정상화에 다가가는 것.아울러 STX팬오션의
쉬핑뉴스넷   2013-11-25
[낙수] 과욕은 꼭 화를 부르게 돼 있는데...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는 말이 있다. 어느 조직에서든 그러한 사람들이 있어 꼭 좋지 않은 결과를 접하게 된다. 해운선사들의 경우 최고경영자의 마인드에 따라 성패가 갈리는 경우를 꽤 보게 된다. 또 개인적인 욕심에 조직을 와해시키는 사례를 흔히 보게
쉬핑뉴스넷   2013-11-24
[낙수] 동네잔치같은 ‘물류의 날’ 행사 정부차원서 새로운 구상을...
스물한번째 맞은 물류의 날 행사를 보면 시상식외에는 크게 의미있는 내용이 없는 듯 하다. 정부는 물류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막상 주요한 행사에서 나타나듯 정부에서 참석하는 소위 고위급 인사를 찾아보기는 힘든 상황. 그동안 물류의 날
쉬핑뉴스넷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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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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