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낙수
흥아해운 자금사정 호전 소식이 주목받는 이유?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8  10:29: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장금상선과 컨테이너사업부문 통합법인 설립을 진행중인 흥아해운이 최근 자금사정이 상당히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
한때 지속되는 적자로 자금난이 심각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장금상선측 일각에서 흥아와의 통합을 반대했다는 후문이 있었지만 현 상황에선 흥아해운의 유동성이 호전되면서 양사의 통합 추진은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듯.  기대이상의 시너지 효과도 낼 수 있다는 것.
흥아해운은 해외 부동산 매각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3분기 영업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흥아해운과 장금상선의 통합법인 설립 성공적 안착은 한국 해운업 재건을 조속히 견인케 될 신호탄이 될 수 있어 국내외 해운업계의 초미의 관심사다. 다행히 흥아해운을 비롯해 근해선사들의 자금사정이 예상보다 좋은 방향으로 노정되고 있어 한숨을 돌리게 된다.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