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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계, 사실관계 확인안된 루머에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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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6  18: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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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계가 정확한 팩트없는 루머에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특히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조국 법무부 장관 정모 처남이 D해운 관계사 상무이사로 재직하고 있는데다 문재인 대통령 동생과 이낙연 총리 동생이 S모그룹 해운계열사에 재직하고 있어 국정감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
국적 컨테이너선사들이 경쟁을 지양하고 상생의 길을 찾기 위해 자발적으로 출범시킨 한국해운연합, 통합 정책에 일부 국회의원들이 별개의 지원이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어 해수부는 답답하기만 한 듯.
아무리 해명자료를 내놓고 사실관계를 설명해도 조선일보 등 종합일간지에서 해운관련 기사를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어 일일히 답변자료를 만드느라 해수부, 해양진흥공사, 선주협회 등이 진땀.
한편 정확한 팩트없는 민감한 루머나 기사와 관련된 해운사들은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 괜시리 진실과 동떨어진 소문에 휘말릴 수도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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