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양
해양경찰청, 홍보대사 승진 임용 및 배우 3명 신규 위촉식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9  22:57: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제공:해양경찰청
배우 최송현, 백성현, 양정원이 바다의 안전 확보와 환경보호를 위해 해양경찰과 함께 뛴다.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29일 오전 해양경찰청 2층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최송현, 백성현, 양정원을 해양경찰청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해양경찰은 여름철을 맞아 해양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민에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3명의 배우가 안전수칙을 알림으로써 해양사고를 줄이고자 홍보대사직을 의뢰했다.
김 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3명의 배우에게 위촉장, 홍보대사증과 함께 해양경찰정복 등을 전달했다.
또한, 명예 홍보대사 양종훈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는 그동안의 해양경찰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 총경으로 승진 임용됐다.
그는 자신의 사진 촬영 전문성을 활용해 해양경찰의 진솔한 모습을 국민에 알리고 싶다며, 해양경찰 활동상을 직접 촬영해 2019년 서울시청에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행사에 이어, 김홍희 해양경찰청장과 명예 홍보대사 4명은 국민 안전운동인“구명조끼 해(海)주세요~!”에 참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3년 간 명예 홍보대사로서 해양안전과 청렴문화 확산,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공익 활동을 하게 된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동참 의지를 밝혀주고, 명예 홍보대사의 자리를 기꺼이 수락해 준 모두에 감사드린다.”며 “홍보대사와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켜나가는 발걸음에 국민 모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명칭 : SNN 쉬핑뉴스넷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