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낙수
우오현 SM그룹 회장, "해운업, 산소호흡기 쓰고 있는 상황"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6  03:44: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대한해운, SM상선, 대한상선 해운사를 보유한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해운업 현 상황을 “산소 호흡기 쓰고 있는 것과 같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규제 일부만 개선돼도 재기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
특히 문재인 대통령에게 해운업계 최대 현안 중의 하나인 부채비율 개선을 요망한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관계당국의 정책방향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관련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해운업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며 “재무구조 관련 부분의 경우 부채비율 이 높아지지 않고 자금조달이 가능한 방법은 장기후순위 채권을 인수하거나 투자하는 방식이 있다"고 밝혔다는 것. 이어 최 위원장은 "해양수산부와 금융위는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실행하고 있고 새로 출범한 한국해양진흥공사 등의 장기저리자금이 지원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다”고 답변해 향배에 관심이 쏠릴 듯.
 

[관련기사]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