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운
가스선 운임 반등 속도 빨라..SCFI는 0.2% 하락VLCC 평균어닝 42.1% 떨어져
쉬핑뉴스넷  |  webmaster@shippingnew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9  03:2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주(4월 5일) 신조선가 지수는 전주와 동일한 131를 기록했다. 선종별 선가도 변동이 없었다.
주간 선박 수주량은 오일탱커가 1척, 케미칼탱커 1척, LPG선 1척, LNG선 1척, 벌크선 2척, 재래화물선이 2척으로 총 8척을 기록했다.
중고선가 지수는 전주 대비 1p 하락한 96p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종별 선가를 보면 탱커 중 VLCC 리세일가격과 5년 중고선가는 1백만달러 하락, 수에즈막스 5년 리세일가격과 5년 중고선가는 1백만달러 하락했다. 나머지 선종의 중고선가는 변동이 없었다.
중고선은 한 주간 총 29척 거래됐다. 누적 중고선 거래량은 322척으로 2018년 동기(377척) 대비 377척 감소했다.

해상운임은 원유수송선 중 VLCC 평균어닝이 42.1% , 수에즈막스는 0.5% 하락했고 아프라막스는 4.1% 떨어졌다. 정유운반선 중 MR탱커는 10.1% 하락했고, 핸디사이즈는 32.9% 내렸다.
벌크선 운임지수인 BDI가 전주대비 3.2% 상승해 711p를 기록했다. 케이프사이즈 운임이 전주 대비 무려 51%나 상승해 1천달러를 상회했다. 가스선 중 84k 급 LPG선 운임은 35.7% 상승해 33,242달러를 기록했다. 160k급 LNG선은 전주 대비 2천달러 상승해 57,000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테이너 운임의 SCFI(상하이발컨운임지수)가 전주대비 0.2% 하락해 792.25p를 기록했고 CCFI(중국발컨운임지수)는 0.2% 하락해 797.14p를 기록했다고 신영증권 엄경아 애널리스트는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양형모 애널리스트는 “LNG프로젝트 FID는 2018년 21mtpa에서 2019년 60mtpa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Arctic LNG-2, Golden Pass, Calcasieu Pass, Sabine Pass 등 FID 사상 최대치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전세계 LNG선 건조 Capa를 감안하면 연내 100척 이상도 발주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모잠비크 Anadarko LNG선 16척은 2분기 내 발주가 예상되며 러시아 Artic LNG2의 LNG선 10~15척은 2분기 내 발주가 전망된다는 것이다.
모잠비크 Rovuma LNG선 15척 이상은 하반기 발주가 예상되며 카타르 LNG선 60척은 2개 프로젝트로 슬롯 예약 감안하면 연내 LOI 및 발주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쉬핑뉴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낙수(뒷이야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쉬핑뉴스넷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47 미도파광화문B/D 601호  |  대표전화 : 02)6228-5750  |  팩스 : 02)6499-066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2761(2013.08.20)  |  발행일 : 2013.09.01  |  발행인·편집인 : 정창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훈
Copyright © 2013 쉬핑뉴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