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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 對해피아 낙하산 인사 '긍정적' 인식 확산되는 이유는(?!)
소위 해양수산부 출신 관피아를 일컬어 해피아라 한다. 해피아 출신들의 운신의 폭이 크게 좁아지고 있지만 과거에는 해피아 출신들은 직급이나 지위에 관계없이 퇴임후 해운항만업계 기관, 협회 그리고 관련기업의 CEO나 임원으로 진출하는 것은 하나의 관행이었
쉬핑뉴스넷   2018-01-21
[낙수] SM상선, 본사 부산 이전 가시권...새도약 기틀 마련할 듯
SM상선(대표 김칠봉)이 우방건설산업과의 합병건을 연초 완료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부산시와 연계해 본사의 부산 이전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또 2월초에는 마곡지구 SM그룹 사옥으로 이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된다
쉬핑뉴스넷   2018-01-18
[낙수] 국내 해운계 비중 큰 흥아해운 향배에 해운인들 촉각 세워!!!
국내 해운업계가 흥아해운의 동향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아시아역내항로 리딩 운항선사로서 상장사이기도 한 흥아해운이 최근 적자 등으로 유동성 악화에 어려움이 있지만 높은 업력과 최고경영자의 탁월한 경영능력을 감안시 높은 파고를 충분히 조기에 극복할 것으
쉬핑뉴스넷   2018-01-18
[낙수] 민간기업 CEO로서 새로이 출발하는 주 전 차관 "의욕 왕성"
주성호 전 국토해양부 차관이 민간기업서 CEO로서 첫 평가를 받게 돼 주목. 고위관료 출신답지 않게 소탈한 성격의 주 전 차관은 새로운 출발점에서 의욕이 대단했다. 대저건설 해운사업부가 주성호 전 차관을 대표로, 전 연운항훼리 이영우 사장을 전무이사로
쉬핑뉴스넷   2018-01-12
[낙수] 엄기두 국장,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다"
엄 국장은 남달랐다. 엄기두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해운업계 가장 어려운 시기에 부임해 강력한 드라이브 정책을 펴는 관료로 평가되지만 상당히 자상한(?) 고위 관료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11일 한국선주협회 2018년 정기총회에서 엄 국장은 예전에 늘
쉬핑뉴스넷   2018-01-11
[낙수] 한국 해운업계는 나약치 않다...자신감이 필요할 때
한진해운 파산이후 한국 해운산업의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고 위상이 추락한 것만은 사실. 그렇다고 한국 해운업이 회생치 못할 정도로 나약한 것은 분명 아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 한국해운연합 결성 그리고 해운과 조선간의 상생 노력 등을 통해 해운업 재
쉬핑뉴스넷   2018-01-10
[낙수] 폴라리스쉬핑, 새해 IPO 통해 새도약할 채비(!?)
가슴 아픈 일이지만 그렇다고 스텔라데이지호 사고가 폴라리스쉬핑의 IPO(기업공개)에 발목을 잡아선 안된다는 것이 해운전문가들의 지적. 폴라리스쉬핑은 총 18척의 VLOC(초대형 광탄선) 선박을 새로이 발주해 선대의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쉬핑뉴스넷   2018-01-06
[낙수] KSP 구조조정, 절박함이 속도 내는 듯(!?)
한국해운연합(KSP)이 최근 인도네시아 노선 2차 구조조정안을 내놓았고 3월경 베트남 하이퐁 노선 운항합리화를 꾀할 예정이다. 새해들어 해양수산부나 한국해운연합 참여사들이 아시아역내항로에서의 국적선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속도를 내는 모습. 현대상선,
쉬핑뉴스넷   2018-01-05
[낙수] 무술년 황금개띠해, 한국 해운재건에 빛나는 비전을...
무술년 새해는 해운업계내 불신의 벽을 넘어 화해와 협력의 새 장을 열었으면 한다. 세월호로 얼룩진 해양수산부가 제 위상을 되찾고 해운기관, 단체들이 보다 운신의 폭을 넓히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한다. 국적선사들도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협력체제를
쉬핑뉴스넷   2017-12-30
[낙수] 결국 올 것이 왔나..."김영석 전 장관 등 압수수색"
결국 올 것이 왔는가.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를 비롯해 차관 자택 등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됐다. 세월호 참사가 해양수산부 고위 관료 출신들의 족쇄를 더욱 조여오고 있는 것. 해수부내 분위기가 얼마나 곤혹스러운 상황인지 짐작이 간다.박근혜
쉬핑뉴스넷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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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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