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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 세계해사대학 재학생 방문단, 올해는 유난히 환대(?!)
세계해사대학 재학생 방문단이 올해는 유난히 융숭한(?) 환대를 받는 듯. 물론 문성혁 신임 해수부 장관이 세계해사대학 교수를 역임했기에 당연스런 일로 여겨지지만 예전과 더욱 비교가 되면 자연스럽지 않은 모습인 것이다. 전형적인 전시행정의 한 단면을 보
쉬핑뉴스넷   2019-04-12
[낙수] 신임 회장 맞은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새 비전 갖고 20주년 준비해야
내년 창립 20주년 맞는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KP&I Club)은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을 선임했다. 원로 해운경영인 박영안 태영상선 사장을 제 4대 회장에 선임함으로써 새 조직 구축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은 박영안 신임 회장
쉬핑뉴스넷   2019-04-10
[낙수] 흥아해운, 4월 중순 소공동 시대 막내리고 북창동으로
흥아해운은 4월 중순 소공동 시대를 막내리고 북창동 시대를 맞는다. 오는 9월 예정으로 있는 흥아해운과 장금상선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부문 통합법인 설립에 앞서 양사 컨테이너사업 업무의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고 일체감, 추진력 배가를 위해 흥아해운 컨테이
쉬핑뉴스넷   2019-03-28
[낙수] 중대기로 선 해운업...해수부, 관련기관 선제 조치 향배는
국가든 산업이든 제대로 발전하기 위해선 언론의 역할이 막중하다. 특히 해운산업의 경우 언론의 사명감과 전문성이 특히 필요하다.언론의 힘은 막강하지만 잘잘못을 가려주며 비전을 제시해 주는 해운계 언론이 건전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 조성도 중요
쉬핑뉴스넷   2019-03-23
[낙수] 흥아해운 케미칼 탱커선, 재기의 큰 몫 할까(!?)
80%이상이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인 흥아해운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흥아해운이 미세먼지 정부대책안과 관련해 수혜 선사가 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PG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수익이 상당히 보장되는 케미컬
쉬핑뉴스넷   2019-03-20
[낙수] 해수부 통합 정책엔 '하이브리드 사고'가 필요하다(!?)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의 컨테이너 정기선 사업 통합작업이 첫 스타트의 일정표대로는 아니지만 지속적인 협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최근 흥아해운이 핵심사업 역량집중 및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계열사 국보의 지분을 사모펀드에 처분하는 등 통합을
쉬핑뉴스넷   2019-03-13
[낙수] 文 장관 내정자, 업계가 우려하는 것 반드시 경청해야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 내정자는 2008년 스웨덴 세계해사대학 교수로 임명돼 10년이상을 외국서 지내왔기에 해운업계 일각에선 우려의 소리도 높다. 한국에 있는 해운전문가도 한진해운 사태 후유증이나 현 한국 해운산업 재건 정책에 뚜렷한 해답을 내놓
쉬핑뉴스넷   2019-03-08
[낙수] 배재훈 현대상선 신임 사장 내정자 "예상보다 기대감 커"
현대상선의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이 7일 보도자료를 내 유창근 사장 후임으로 배재훈 전 범한판토스(현 판토스) 대표를 새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혀 주목. 산업은행측은 현대상선에 미리 통지없이 발표한 듯. 현대상선쪽에선 발표 상황을 제대로 감지하지 못했던
쉬핑뉴스넷   2019-03-07
[낙수] 해발 1000미터 국내 명산 모두 등정...열정은 영업실적으로
해운물류기업들이 시황의 장기침체로 지쳐있는 모습이 역력. 이에 회사들마다 분위기 쇄신을 위해 진력. 우선 CEO(최고경영자)가 앞장서 국내 해발 1000미터가 넘는 산들을 등정하며 임직원들과의 화합은 물론이고 건강도 찾아주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는 곳
쉬핑뉴스넷   2019-02-28
[낙수] 전통적 해운경영서 서둘러 탈피해야 한다!!!
최근 한진해운 출신 모(某) 임원은 머스크 브로커와 미팅을 가지면서 빠른 시일내 해운업계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는 것을 직감하게 됐다고 귀띔. 이미 유럽해운시장은 머스크와 하파그로이드가 해운경영에 있어 디지털, 4차산업혁명의 혁신기술을 도입함으로써 경쟁
쉬핑뉴스넷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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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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